You are my destiny

Prologue_Character Introduction

따뜻한 오뉴월의 어느날, 나는 어느 때와 같이 친구 대학교앞에 서성이고 있었다.

왜냐면 오늘이 꿈에 그리던 버스킹 이란걸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내 꿈은 형사. 그래서 지금 붙기 힘들다던 경찰대까지 붙었다. 그런데 왜 버스킹을 기다리냐고?

그건 내가 과거의 꿈이 많은 소녀였으니 지금 20살 이니까 6년 전, 14살 때로 돌아가보자

(2017년 겨울)

어렸을 때 부터 내 꿈은 무작정 아나운서였다

왜냐? 마이크를 좋아했으니까 그런데 알고보니까 나는 좋아했던게 아니었다 아니, 얽매여 있었다

그러다 보니 노래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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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너의 그 한마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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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야, 나 쫌 잘 부르는 것 같지않냐?"

동생

"응 아닌 듯, 언니는 아나운서가 짱이래니까 ...왜이러셔..?"

그때부터 나는 노래를 동전노래방에 시간이 날때마다 들락거리며 좋아하는 노래를 맘껏 불렀다

그러나 진로로 택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았기에 그냥 아나운서를 택하기로 했다. 많은 아쉬움과 함께

(2020년 17살이 되는 겨울방학)

모든사람이 나의 진로를 아나운서라고 생각할 때 나는 하나의 작은 꿈을 마음속에 꽃피우고 있었다

그 꿈은 작년 사건이후로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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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환이가똑땅한 자까

첫번째 자까의 말)) 안녕하세요오오!!! 저는 여러분과 너는 내 운명을 함께할 작가 '재환이 똑땅해' 입니다~(짝짝) 이 글 기대되신 다면 작품소개, 공지 꼭 보고와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출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