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좋아하는 시나모롤로 가득한 서른 번째 생일 파티를 즐기는 제니 님의 모습이 아이처럼 해맑고 사랑스럽네요. 여전히 아기 같은 비주얼이라 나이가 믿기지 않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보는 팬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