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una canción que me recuerda a una relación en la que, en el fondo, éramos uno solo incluso cuando estábamos separados, así que cuanto más la escucho, más melancólica me parece, j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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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uffalo453
데이식스는 음악, 비주얼, 인성까지 모두 균형 잡힌 팀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arKoala651
들을 때마다 감정선이 제대로 건드려집니다.
요리조리
보컬 톤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돼요
아파트
전개가 지루할 틈이 없는 곡이에요
자연스럽게 흐르면서도 포인트가 있어서 끝까지 집중하게 돼요
peTiger390
매번 상상 이상의 무대를 꾸며주시는 가수님 덕분에 눈과 귀가 호강합니다.가수님의 무대는 언제나 명작입니다.늘 최고의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