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언니는 이만 가볼게"라며 쿨하게 남긴 메시지랑 목폴라 셀카가 정말 찰떡이라 원영님만의 박력이 제대로 느껴지네요. 원래도 예뻤지만 요즘은 고급스러운 언니미까지 더해져서 진짜 "예쁘면 다 언니"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눈을 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