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키치 활동 때 야구 배트를 든 유진양 모습은 정말 한국판 할리퀸처럼 매력적이네요. 벌써 3년 전이라니 시간 참 빠르지만 풋풋하고 청량한 미모는 변함이 없어서 더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