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 울지말라그래요, 대체 언제울으라고 맘놓고 한번 울으려면 나혼자 구석에 쳐박혀서 울잖아요. 그런사람이 없으라고 지구가 둥근건데 왜 사람들은 네모난 건물을 지어서
구석에서 울게 만들까요? 울면 뭘 잘했다는데 이젠 우는것도 뭘 잘해야 울수 있나봐요?
힘들어서 잘 못한게 실망스러워서 우는데 잘해야 운다니 세상 참 이상하네요.
울고 싶으면 맘놓고 울어요. 70억 사람중에 당신옆에 있어줄사람 한명은 있겠죠.

감사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길바래요
Un mensaje reconfortan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