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estudiante de penúltimo año con el que me encuentro a menudo en la librería.

prólogo

학교에서도 조용한 편인 여주.
여주는 맨날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뭐 그래서 얼굴이 못생겨서 그런다
이뻐서 그런다 파가 나뉘기도 한다.

하지만 여주가 유일하게 마스크를
벋는 곳. 서점
서점 맨 끝 자리는 항상 사람이 없다.

근데.. 일주일 전부터 어떤 같은학교
교복을 입은 후배가 맨끝 자리 옆을 보면
눈이 마주치는 곳에 앉는다..

그거때문에 불편해져서 서점을 옴길까
고민중인 여주.. 과연 여주의 선택은 ?





작가
-안녕하세요 !! 작가 원똥어 입니다
사실ㄹ 아직 결말 생각도 못했어요ㅜ
하핫.. 그래서 좀 노잼이거나 급전개?
막 이럴수도 있어요 그래도 최대한 재밌게 써볼게여 프롤로그는 조금 길게?..
 짧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
정도? 인거 같아효 .. 볼 사람이 있을진 머르겠지만 열심히 해서
완결해보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