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guien quiere estar emocionado por nuestros Jihoon y Woozi?

어디야

※본 글은 욕이 조금 많이 나옵니다※
※저 정한이 진짜 좋아해요 쫑쫑이 좋아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즉 거짓. 작가의 망상입니다※


BGM📞- {Simple - 세븐틴}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 건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왜 그래? 나 오늘 피곤해"

"야 윤정한"

"너...진짜 모르는거야 모르는 척 하는거야?"

"무슨 소리야"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

"하...윤지야 왜 그래"

"아..아니"

"윤지..ㅋ"

"너 아직도 걔 정리 못 했냐?"

"정리 했다면서."

"내가 계속 가만히 있으니까 진짜 호구새끼로 보여?"

"니 새끼 진짜 씨발 개쓰래기 새끼야"

"이제 너 들어올때까지 기다리는것도 지긋지긋해"

"쉬는날이면 나가서 새벽까지 놀다가 술취해서 딴년 이름 부르는것도 듣기 싫고"

"여자 향수 냄새 풍기면서 들어오는 꼴도 보기 싫고!!"

"빨래할때 니 와이셔츠에 묻은 립스틱보기도 싫고!!!!!"

"그럼에도 널 계속 기다리는 나도 꼴보기 싫어!!!!!!!!"

"하..."

"여주ㅇ..."

"우리 헤어져"

"다신 전화하지마"

"그리고"

"우리 오늘 100일이였다 씨발새끼야"

"야! 여주야!! 이여주!!"




쾅_









"신이시여"

"왜 나한테 이러시나요.."

"...나쁜새끼..."




뚜루루루_뚜루루ㄹ_


'여보세요?'

"흡..하...바쁘냐"

'아뇨 안 바빠요 근데 울어요?'

"...야 이지훈"

'네?'

"나 아파"

'아파요? 어디야 내가 갈까요?'

"나 마음이 너무 아파"

"아파서 죽을 것 같아"

"나 좀 구해줘"

'어디에요'









photo

'구하러 갈게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