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tumultuoso diario de crianza de BTS

(오늘은 여주 일기 ? 같은 시점으로 가볼게요ㅎㅎ)

나는 오빠가 7명이나 있다. 김석진 김남준 김태형 정호석 민윤기 전정국 박지민. 이들은 나에게 너무 많이 사랑을 준다.

호석- 여주야 이거 맛있어!!
여주- 알아 나도 김치 좋아ㅎ…
석진: 계란말이도 맛있어!!
남준- 야 고기 맛있다
윤기- 잡채 많이 만들었다 


저기..오빠들 내 말좀 들어줄래…?😇

내가 진짜~~ 말라가지구 (29kg)
오빠들이 살 찌우기 프로젝트를 했는데

아니..저기 맨날 운동 시키는 오빠 있다고🙃

오빠가 운동을 안 시켜도 안 찌는데 뭐 🥲

그래서 외식을 했는데.. 😂
나보다 정국이 오빠가 진심이였다…( 양꼬치 집이였음)
그래서 정국이 오빠는 대빵 혼나고ㅋㅋㅋㅋ 
윤기오빠는 내 접시에 양꼬치 산을 만들어 놨닼ㅋㅋㅋㅋ
고기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

그리고 여행을 갔는데 (한국 여행)  거기에 수영장이 디따 커서.. 완전 정국이 오빠랑 한바탕 놀고 왔다. 윤기 오빠는 계속 자섴ㅋㅋ 내가 자는 틈을 타서 빠트렸다 😎
나라서 뭐라 못 하곸ㅋㅋㅋㅋ 하 진짴ㅋㅋ 
그 날 저녁에는 고기파티를 했는데 윤기오빠가 맨날 쌓아주는 “고기 산” 오늘은 안 쌓아줬닼ㅋㅋㅋ 삐졌네 오빠 🐱 (+1kg)

그리고 다음날에는 그냥 레고를 보러갔다. 사실은 사고싶었는데..😏태형오빠랑 석진 오빠랑 갔다! 신재품도 보고, 나는 2개샀다 사자성, 크래인 비싼거지만 이 둘 (= 태태, 찌니) 은 나한테 생일 선물을 안 줘섴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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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내 살찌기 프로젝트로 위장시킨 힐링 프로젝트인듯 ;; 내가 이 말을 왜 하는지 알려면 어제로 돌아가야하는데… 

<어제>

호석- 여주야 여행간다!!!
여주- ? 생전 그렇게 많이 안 가던 여행을…
남준- 빨리 자고~ 낼 보자
여주- ㅇㅅㅇ ???????

아니 저기여..😐
난 잤다…(말 잘 듣는 동생)

그리고 오늘이 되었ㄷar…

무작정 아침 먹고..차에 탔는데 나 이거 믿어도 되는걸까?🌸
윤기- 여주야 다 왔다
여주- 여기 가평이잖아
윤기- 큰 풀빌라 어때
여주- 좋아!

하.하.하 풀빌라 이 오빠들은 나한테 운동 금지라면서..
풀빌라에…허헣

그나 저나 오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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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닿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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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석진- 자아 물놀이 시작악
여주- 예아
윤기- 안 들어가~
정국- 다이빙!!!

물놀이는 윤기 오빠의 입수로 끝이났다 그리고 오늘은 노래방이랑 고기그리고 8명다 같은 방에서 잤닼ㅋㅋㅋ
(+2kg)

그렇게 내가 3킬로가 찌고서야 프로젝트..? 는 끝났다

내가 봐도 나의 대한 사랑이 넘치는 오빠들🤭

사진은 작가가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