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tumultuoso diario de crianza de BTS

Las olas dan miedo 1

진- 바다 놀러가고…10분거리 키즈 팬션에 가서 고기 굽기…중얼중얼
윤기- 형~ 뭐 그렇게 일정을 왜워요~ 처음 가는 여행도 아니잖아요
진- 그렇긴 한데 그냥..
남준- 여주우 잡아랏!!!
여주- 흐히헿헤헤
태형- 오빠 간드아
호석- 아따 재네 어떡해요??
석진- 여행할때 알겠지..육아는 고달프다는 것
윤기- 어이 꼬맹이 
여주- 웅?
윤기- 그거 알아? 바다에는 파도 괴물이 있데
여주- 흐어엉 나 바다 안 갈래에
지민- 여주 이제 자자
여주- 지미오빠.. 바다에눈 지짜 파도괴물이 있오..?
지민- 응 있어!!

다음날
여주- 오빠아 나 안갈래
석진- 카시트 타세요 여주
여주- 우웅
호석- 여주 뭐가 싫은데??
여주- 유기 오빠가아 파도 괴물있데..
호석- 아 그랬어? 그럼 바다에 있는지 없는지 오빠가 확인하고 들어가야돼~
여주- 웅!! 오빠 체고!!!
석진- 자아아아 노래 시작!!!
악어떼가 나타난다~
멋쟁이 토마토!
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떳다 떳다 비행기~

동요 무한 반복 ing_

1시간 후
도착

호석- 여주야 물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풀어야해요
전체- 그러니까 다 같이 손을 잡고 !!
여주- 둥글게 둥글게~

석진- 야 나 늙었나 보다
윤기- 형이 그러면 전 뭐에요??
석진- ;;;;;
호석- 여주우 괴물 없오~~
여주- 나아 갈래에에 (순수)
지민- 여주야 가자
정국- 여주 여기만 와봐
여주- 웅
태형- 여주우 파도 온다앙
여주- 웅 ㅁ…?
촤악~






여주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