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tumultuoso diario de crianza de BTS

ㅁ이 이야기는 2017년, 방탄은 숙소를 움겼다. 이번엔 두층으로, 아래층엔 정국, 석진,지민,태형,여주 (+놀이방/ 도서관)  위층은 윤기, 호석, 남준 (+ 2번째 놀이방)
이렇게 됬는데.. 윤기가 위층에 있다는게 문제였다. 
< 이사 d+1>
여주- 오빠아 집에 언제가?
호석- 애기, 이제부턴 여기가 집이야. 앞으로 몇년동안 우리를 추위에서, 더위에서 지켜줄 거야.
석진- 여기는 배달이 많이 되네
지민- 여주, 이 집에서 좋은 추억 쌓아보자~

그날 저녁..

여주가 석진 방( 진빼고 다 각방, 하지만 여주가 갑자기 들어와서 잔 다고 할수있음)에서 자고 있을때.. 밑라인
( 아래층)즈 는 진지한 대화가 오갔다.

호석- 여주는 악몽꿔도 윤기형 방아님 안 울고..
지민- 안 자고
태형- 책 읽어달라하고
석진- 놀아달라하고
단체- …..^^;;;;;;;
정국- (움냠냠 )구우 그  나한텐 비행기 100번 테워달래!!


말이 씨가 되는걸까
그날 밤 여주는 악몽을 꿨다. 

여주- …(무서운데… 오빠아..윤기오빠..)
석진- (여주 인기척 느낌) 여주우.. 자자 다시 자자
여주- (방문을 열고 나간다.)
여기에 오빠가 있나? 하면서 모든 방문을 열어본다.

여주- …뭐야 ㅇㅁㅇ;;;;; 
원래라면 분명..집 어딘가에서 나와야하는 윤기 오빠가..어딜 봐도 안 보였다
여주- 흑흑..뿌에에에에에에에에
결국 거실 한 가운데에서 터진 여주
.
.
.
석진- 여주야!!!!
지민- 여주야…
(정국&태형은 곤히 잠들었다)-> 반수면 상태 (진) 그리고 아직 안 자던 지민이가 와서 여주를 달랬다.

석진- 윤기오빠는 이제 저기~ 에서 잘꺼야
여주- 그러무운.. 흑흑 뿌엥
지민- 여주 오늘은 같이 자자
여주- 우웅…
지민- 일로와~ 
여주- 폭..
석진- 아구 애기 이사 첫날인데 많이 피곤했겠네


그리고 아침에 소식을 들은 윤기는..어떻게 반응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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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시험 기간이라 ㅠㅠ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