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tumultuoso diario de crianza de BTS

오빠들이 돌아가고 1일후. 엄마도 오빠들도 생각하지 못 한 속도로 나는 미친듯이 적응해 나가고 있었다. 홈스쿨에 가족의 보살핌을 받았고. 넘치는 사랑이 피어나는 중이였다. 엄마는 말 했다 “ 이 집에 오고나서 처음으로 집이 사랑으로 가득 찬거같아.” 

이때까진 더워가지고 밖에 있는 수영장을 많이 이용했다. 엄마가 내가 오기전에 수영장에서 놀수 있는 장난감을 많이 사왔다. 오빠는 10대때 온타리오를 ( 할머니댁이 온타리오다.) 뒤집어 놨을정도로 수영을 잘한다. 그래서 나한테 수영을 가르쳐줬다. 

“여주야 여기까지 발차기해볼까?”

엄마는 옆에서 보고있었다.

“웅웅”
“ 헤헤”
- 으짜 이제 물에 들어오자
-시러 (정색)

사실 물은 좋아하는데 누가 나를 실수로 어렸을때 물에 빠트려가지고 살-짝 거리를 두고있었다.

-여주 여기 안 깊어
-지짜?
-응 오빠 무릎까지 잖아
- 웅
- 처음에는 킥판 위에서 중심 잡는게 어려울수도 있어 
- 으ㅃ
- 아이쿠 넘어질뻔 했네 ㅎ
-..
-ㅇ..여주야?
- 뿌애애애애
- 여주야 여기 꽥꽥이 있네? 꽥꽥이 구하러 킥판 잡고 가볼까?
- 웅! 하뚜있오!
- (웃참)


이렇게 1시간 동안 수영하다가 엄마가 씻겨주고 내일 부터 일 나가야하니 오빠한테 어떻게 아이를 씻기는지 알려주고 저녁을 먹으러 밖에 나갔다. 내가 아침부터 피자피자 하면서 노래를 불렀더니 피자집으로 갔다.

“이고 맜이오”
- 엄마 맛있어요
- 그래 많이 먹어 내 강아지들

밥 먹고나서는 아이스크림 집에 갔다. 아이스크림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집에 갔다. 자기전 양치를 하고 오빠랑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오빠랑 같이 잤다.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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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st meet 수정됬습니다!
++ 여주가 이렇게 많이 먹는이유는 오빠들의 부탁사항이 “ 살 찌워주세요” 였기 때문.ㅋㅋㅋㅌ
+++ 1000 읽음 감사합니다
++++ 100 응원 감사합니다 :)

여주 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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