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 de chat y comunicación^^7

으느
2021.09.25Vistas 4
어찌저찌해서 살라고 아등바둥
이젠 그러기도 귀찮다
내가 살이유도 생각나지 않아
목소리도 이상하고
뚱뚱하다,공부못한다,널 왜 낳았을까,너때문에 죽고 싶다
이런 소리 들을빠에는 뒤지고 말지....
아빠가 죽고싶다고 할때 나도 죽고싶다고 생각하지만 말하지는 못하겠더라고
어린놈이 그런생각하고 지랄이냐면서 혼날것 같거든
그래 나 존나 내향적이야 존나 소심해서 직원분한테 물어보는것도
숙수러워하는 군데 그게 뭐 씨발 내 맘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난 살고싶은 의지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