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방 ☆ミ

학교생활 썰..

저 진짜 학교 어떻게 다니죠이..

제가 중학교 배정이 진짜 망해서 엄청 집에서 먼 중학교에 배정이됐가지구

새학기때 친구를 엄청 힘들게 사귀었단말이죠..ㅜ

근데 저랑 엄청 친한 친구 한명이 전학을 간데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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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캐버팀 ㄹㅇ로

다행히도 1학기부터 쌓아온 인맥이 있기때문에 어찌저찌 버틸수있을것같습니다

여기서부터 ㄹㅇ 문제는

일단 저희 무리에서 저 포함 친구들 뒷담을 몰래까고다니다가 반성 1도안하고
 
쌤 한테 피해자 코스프레하다가 무리에서 튕긴애가 있거든요?

걔가 계속 틈만나면 시비걸고 헛소문퍼트려서 저희가 골치가 좀아팠는데

이제 전학가는친구가 인맥이 ㅈㅉ 넓어서 그걸 다 막고 다녔음

근데 이제 걔가 없으면 헛소문을 막기가 좀 힘들어짐.

쌤한테 말하면 걔는 쌤한테 이미 피해자라 소용이 없으요..

그리고 요즘 제가 엄청 헴든일이 많아서 전학가는 친구랑 서로 좀 의지를 많이했는데

전학가면 어쩌자는겨요.. ㅜㅠ 그래서 어제 서로 껴안고 전학가지말라고 울고불고 난리도아니였음

그럼 이만 줄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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