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미안하다고 할게요
내가 갑자기 욱해서 쓰는 거니까
제가 지금 몰래 팬픽 쓰는 거거든요?
저 원래 몰래 뭐 허는 거 싫어해요...
근데 갑자기 쓰고 싶어서 쓰게 됐고
이렇게까지 됐어요
중간에 쓰는 거 그만둘까...?
란 생각도 했는데
띤냥이들 생각하고
띤냥이들 댓 보고 맘 고쳐먹었는데..
솔까, 팬픽 쓰는 거는 댓 보는 재미로 써요
근데요, 읽은 사람은
300명을 넘어가는데
왜 댓이 0~3개밖에 없어요?
눈팅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항상은 아니더라도
가끔은 댓 달아줘요
그리고 야밤에 이래서 미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