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o] Definitivamente lo encontraré
1화. 오늘도 진전이 없어.....

띤비을짜냥해
2019.03.03Vistas 44
예원이가 죽은지 몇년이 지났다. 그동안 나는 다니고 있던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도 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나는
예원이를 죽인 뺑소니범을 찾는데에서 손을 놓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해보았다. 경찰과도 수사를 해보고
따로 탐정 사무소까지 찾아가서 수사를 했다. 하지만 그곳이
외진 곳이고 밤이라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으며 그때 그
아주머니께서는 내가 수사하는 것을 도와주시다가
돌아가셨고, 그 때문에 수사에 진전을 내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나는 내 동생 예원이를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수사를 했다. 하지만 몇년이 지나도록 이러고 있으니 나도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다.
난 오늘도 퇴근 하자마자 바로 집으로 가 컴퓨터를 켜 열심히
정보를 얻고 수사를 했다. 하지만 오늘도 진전이 없었고 나는
결국 실망하고 지친 상태에서 잠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