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 Preguntas y respuestas de Yoon Sam-yi, una colección de cuen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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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무뚝뚝한 ㅇㅇ!

오늘 커다란 마음을 섭취하고
(큰맘먹었단 소립니다)

남자친구인 워너원에게 스킨십을 하는디!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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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고....진짜.....이쁘다..ㅇㅇㅇ.."






내가 먼저 다니엘의 볼에 뽀뽀를 하자 입 찢어지게
웃으며 내 입술에 쪽쪽 입맞춰주는 
강다니엘!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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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ㅎ"



내가 지훈이에게 먼저 안기자 처음은 놀란 것
같았지만 바로 웃으면서 더 꽉 안아주는
박지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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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사랑해 애기야💕"


내가 대휘에게 팔짱을 끼고 부비적대자
제 어께 한쪽을 내어주곤 흐뭇하게 웃어보이는
이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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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렇게...훅 치고...들어...오면...."


내가 지나가던 재환이를 붙잡고 입술에 연속해서
뽀뽀하자 곧 터질듯한 얼굴을 하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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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여보야...난 허그보다 키스가 더 좋은데..."

자신의 등 뒤에서 내가 백허그를 하자
뒤 돌더니 내 양볼은 잡고 진지하게 말하는
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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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빠가 그래 좋았나..."


내가 잠결에 우진이를 끌어안자
경직되더니 몇분뒤 내 머리카락을 넘겨주곤
자기가 나를 더 꽉 안는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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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심장 떨린다고..."


내가 관린이를 마주보고 관린이의
무릎에 앉자 심장이 떨린다고 해놓곤
내 허리를 끌어안아 나의 이마에 짧게 입맞춰주는
라이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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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장되네...'
".....후...."



내가 소파에 앉아서 리모콘을 들고 티비를
보고있는 지성의 옆에 앉아 리모콘을 내려놓고
지성이의 손에 손깍지를 껴보이자 한숨을 쉬더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윤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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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몰라아..."


내가 민현이의 어깨에 손을 올리곤
민현의 입술에 살짝 입맞추자 아잉 몰라라며
날 툭치고 거실에 털썩 쓰러지는
황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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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오빠한테 안기고 싶었어요..?"


내가 안아달라고 하자 날 놀리는 진영이에
됬다며 등을 돌리자 그제서야 뒤에서 날 와락 안는
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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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내가 소파에 앉으며 성운이의 무릎에
다리를 올리자 피식 웃더니 내 다리를 더 당겨
날 눞히더니 내 위로 올라와 입맞추는
🔞 하성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