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 Preguntas y respuestas de Yoon Sam-yi, una colección de cuentos

photo














안녕하세여! 저는 결혼생활 6개월에 접어들고 있는
새신부 ㅇㅇㅇ입니다
제가 6개월동안 남자랑 생활하다보니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몇가지가 있더라구요...그래서
여기에 저희 남편의 특이점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남자들은 왜그러는걸까요? - 준비시간




오늘은 모처럼 남편과 데이트를 하고싶은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9시분터 풀메를 준비했습니다 메이크업을
하고나니 1시가 됬더라구요 이제 슬슬 남편에게
놀러가자고 쪼르러 가볼까요





"허니야♥"
"응? 왜 우리 ㅇㅇ아?"
"우리 데이트하자"
"데이트? 알았어 지금 화장 다 한거지?"
"응응! 허니만 준비하면 돼"
"알았어 나 준비하고 나올께"


쪽-





제 이마에 짧게 뽀뽀를 해준 남편은 바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여자들의 풀메시간이 
2시간이 기본이니 남자들은 적어봐야 20분으로 예상하고
휴대폰을 켰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때우려 너튜브의 영상을 틀었는데




"여보 가자"
"엥...? 허니....벌써 다 꾸민거야?"
"응ㅎㅎ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남편이 영상이 시작하기도 전에 나와서 가자고 손을 내일었습니다 충격적이였습니다 어떻게 들어간지 10분도 안되서 나오는걸까요 남자들은 진짜 그냥 천쪼가리 하나 바꾸고 나오는 
건가요...정말 신기했습니다










남자들은 왜그러는걹가요? - 남편의 시선






저는 남편과 장을 보고 오는 길이였습니다
그런데 저 앞에 남편의 절친 동진씨가 오고 읺습니다
빨리 알려야겠죠?



"허니야..저기 동진씨 오시는데?"
"어 맞네.."





남편은 큰소리로 동진씨를 불러세웠고
반가운듯이 걸어갔습니다 그러더니




"ㅋ..."
"프흫..."







서로 앞에 서선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서로 픽픽 운으며 지나가는 건이였습니다
이게 무슨 남자들의 기 싸움인걸까요...?
도대체 남자들의 자존심은 어디서 올라오는 걸까요









"여보야..."





우리 남편은 동창을 만나면 항상 제 등에 반쯤은
엎힌듯 기대옵니다 마치 그 사람 보란 듯이요



진짜 남자들은 너무 허세가 심한것 같아요














 ...나머지는 별로 생각이 안나서 하핳..








뽀나스 상황문답. 워너원이 남편이라면














"ㅇㅇ아 밥먹자"
"으음...시러..."
photo
"에이...밥은 먹자 여보야.."
"뽀뽀해주면.."
"밥 먹으면 계속 해줄께ㅎ"






자기 아내 절대 굶기는 일은 없을 윤지성


















"성운아...이제 일어나..."








photo
"우움...피고내애..."
"힝.....자기 없으니까 심심해.."
"우움...우리 자기 심심하면 안되지.."
"그러면...같이 좀만 더 자자..."
"그럴까...?"
"웅...일루와..안아주께..."






심심한 아내 놀아는 줘야겠고 잠도 자야할것 같아서
결국 아내를 포박하듯 안아서 자는 하성운

























"민현아..."
"어..ㅇㅇ아...힘들지...?"
"아니...ㅎ"
photo
"거짓말...힘들면서.....
ㅇㅇ아 누워봐 내가 배 마사지 해줄께"
"응...? 안해줘도 되는ㄷ.."
"누워어...내가 해줄꺼야...우리 퐁퐁이가
해달래"





임신한 아내가 자신의 이름만 불렀을 뿐인데
힘드냐며 지극정성으로 돌봐주는 황민현













"Ay~  Mr. 옹옹쓰!"
"Ay~ my love~"
photo

"I love you"
(사랑해)
"me too"
(나도)
"l like you"
(좋아해)
"me too"
(나도)
"very very four and sun"
(정말 정말 사 랑 해)
"Oh  Come on! l.like you"
(오 좋았어! 당신 마음에 드는군)





영어로 계속 사랑고백하다 마지막에 아재개그 날린
옹성우












"째니 배고퐈여~ 밥주세여~"
"으구 귀염둥이..."

쪽-

"흐흥...밥주세여"
"알았어용"

쪽-쪽-


photo

"째니 닭갈비 조아"
"프흐...무슨 사람이 먹을때마다 애교가 많아져...? ㅎㅎ"
"헤헤....몸에 배였다봐..ㅎㅎ"
"아...귀여워..."
"흐흥..째니 ㅇㅇ이 조아"








밥 먹을때 생활애교를 하곤 아내한테 예쁨 받아서 신난
김재환













"아...귀여워....다니엘 봐봐 나은이
너무 귀엽지 않아?"
"어...귀엽네...ㅎㅎ 근데...내는 우리
애가 더 이쁜것 같다"

photo

"아....니처럼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소중하기까지 한다...너무 귀여워 죽긋다..."
"다니엘..ㅎㅎ 근데 우리 애는 아직 세포모양인데..?"
"내눈엔 그것도 이쁘다"







세포라도 내 자식이라고 내 눈엔예뻐 귀엽고 강다니엘














"지훈아~♥"
"ㅇ...왜이래...사람..무섭게..."
"나..뭐 잘못했어..?"
"아니..ㅎㅎ"
"그럼...너 뭐 잘못했어?"
"아니이...!"
"그럼...?"
"오랜만에 지훈이 애교보구 시퍼..."
"에이...됬다...애교는 무슨 애ㄱ..."


photo

"프흐...너 진짜 사람 홀리는데
재주있다...."










아내가 처다보고 있으니 심장이 멈출것 같다며
아내를 꽉안아 못빠져나오게 하는 박지훈














"자기야...나 안무거워...?"
"전혀 무겁도 안하다 걱정마라"
"그나저나 자기한테 안겨있으니깐 포근하고
좋다..."
"내도 니 좋다...그냥 매일 이렇게 니 안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싶다..."
"나도...."

photo

"자기야 내 니 좀 마이 사랑한데이.."
"뭔데...자나...? ㅋㅋ자는것도 우째 그래 이쁘노..."










아내가 잠들어도 제 품에서 빼주지 않고
계속 꼭 끌어안고 있는 박우진













"너 싫어"
"난 좋은데"
"너 마음에 안들어"
"난 너 마음에 드는데 진짜 많이^

"너...너무 잘생겼어...그래서 싫어"
photo
"크흐흐..뭐래냐...지도 예쁘면서...
너가 세상 제일 예뻐"










자기 눈엔 아내가 공주로 보여 아내를 공주님처럼
대하는 배진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