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 Preguntas y respuestas de Yoon Sam-yi, una colección de cuen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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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이쁜 인삼이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업로드가 단편에만

너무 치우쳐서 한다는 생각에, 다른 이야기엔 너무

재미와 흥미가 떨어진다는 생각에 저의 모든 작품들을

재정비하고 저의 모든 작품들은 인삼이들을 위한 것이니

더 나은 작품을 내보내자는 취지로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저의

인삼이 여러분들 앞에서 추진 계획을 발표하면

더 열심히 계획데로 진행해나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다소 먼 미래의 이야기도 담고 있으니

너무 깊에 생각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의 계획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1. Dice marrige: 주사위 결혼, 아가야, 나도 늑대야
너의 집, 앞에서는 4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에
동시 삭제한다.
 : 주사위 결혼과 아가야의 주제인 전쟁과 권력
판타지를 섞은 다른 작품이 나올 예정입니다
너의 집, 앞에서 작 삭제의 이유는 뒤에 설명해두었습니다









2.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를 제일 먼저 완결시킨다

: 위의 작들은 공부에 지친, 현생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학생이 적은 힐링 지침서와 같은 작품이지만
냉정하게 놓고 봤을때 위험요소가 출몰하지 않고
 현생에 힘듦이란 공감대가 현성되지 못한다면
그 어느작보다도 훨씬 재미를 보장하지 못하는 글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은 제일 먼저 완결이 나게 됩니다









3. 안들려도 괜찮아, : 조금 다를 뿐이야를 다음으로
완결시킨다
:이 작도 위의 작과 비슷하게 '로맨스'가 주가아닌
상처 많고 이야기 많은 두 남녀가 만나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사실상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고 계시는 여러 장애인을 '장애인'이라 부를
필요도 없는 이유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해가는
그런 '사회'가 주가되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기에 이 두 이야기는 신속히 마무리 될 듯 합니다











4.앞에 나왔단 ,
<아가야, 나도 늑대야>의 주재를 합친
를 연재한다
: God of war은 말그대로 신들의 전쟁이며
로맨스가 주인 팬플러스 팬픽 틈새시장을 노려
오직 머리속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글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그런 대범하고 무시무시한 신들의
싸움을, 악당과 싸우는 것이 아닌 팀내의 갈등으로
인한 파멸, 파멸로 인한 전쟁을 그려 독자들이
읽으며 편을 정하고 같이 토론해보기도 할
그런 독자들과 대화하는 작품을 구상중에 있고
작가의 머리속엔 이미 완결이 그려져있다









5. 단편모음집을 영구 완결 시킨다

:앞의 글을 완결 시키고 나면 단편모음집은
과거는 있지만 현재진행은 없을 작품이 됩니다
솔직하게 작가도 사람인지라 무한한 아이디어는 무리이기에
언젠가는 영구적으로 단편모음집이 완결됩니다










6. 마지막으로 <너의 집, 앞에서>를 완벽히
구상하고 완결시킨다
:아마 이 글은 팬플러스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드릴 수
있는 선물일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 완벽한
글은 없지만 욕심이라도 내보려합니다
내가 인삼이들한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글이니깐요










7. Say good bye
:말 그대로 say good bye 
너의 집, 앞에서 완결과 동시에 안녕~하고
저는 우주세계로 돌아갈껍니다ㅋㅋㅋㄱ


















네 뭐 이때까지 윤삼이였습니다
인삼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