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ualmente en progreso, la temporada 2 de Amor no correspondido está completa.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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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리리 _ 덜컥 !





유린
"엄마,아빠~! 저랑 태형이 왔어요..!"





유린의 엄마
"왔니? 그럼 들어가서, 공부해."




유린
"이래서, 내가 집을 싫어하지."




유린의 엄마
"지금 뭐라고했니?"




유린
"내가 뭘요?"





유린의 엄마
" 그렇게 싫으면 나가. "




유린
" 딸인데, 돈도 안 주고 이 추운 날씨에? "
" 아동학대야 뭐야. "




유린의 엄마
" 뭐!? 너 지금 말 다 했어?! "





태형
" 그만하세요! 유린이 너도 그만해! "
" 유린아, 오늘은 우리 집 가자. "




유린의 엄마
" 김태형! 너 그 손 못 놔? "
" 그 손 놓으라고!! "





짜악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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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뚝 .. 뚝 떨어지는 핏방울
그렇다 이 피는 유린의 엄마가 태형의 뺨을 때리면서
난 긁힌 상처에서 떨어지는 피이다.





유린
" 태형아!! "




태형
" 잘 때리셨어요, 아주머니. "
" 어머니한테 잘 전해드릴게요 . "




유린의 엄마
" ... ㅌ,태형아..! 아줌마가 미안해! "
" 아차! 얼른 치료해줄게!! "




태형
" 됐습니다 . 이만 가볼게요 , "




유린의 엄마
" 김태형!! 태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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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유린
" 괜찮아? 많이 아프지 .. "




태형
" 내가 아픈 건 상처가 아니라 마음이야, "




유린
" 하긴 ,, 넌 불쌍한 사람보면 그리 아파했지 . "





태형
" 아니, 불쌍한 사람만 보면 그냥 , 냅둘거야 . "
" 근데, 너라서 아픈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