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ejos de citas para estudiantes rur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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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들의 연애법






























이곳은 인적이 드문 시골 촌 구석이다.
도시에서는 꽤 멀다.
사람들이 많이 살고있지 않다.
살고 있는 사람이라고는 몇몇의
 학생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들 뿐이었다.
젊은 사람들은 학생들 밖에 없었지











학교안_





"오늘 전학생 온다던데...."

"진짜?"

"응 도시에서 왔대"

"지금 교무실에 있대!"







지금 애들이 전학생이 온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조금 이상했다.
이곳은 외진곳이여서 오는 사람이 거의 없다.
특히 학생.
지금이 고3인데 전학오는것도 이상했다.
그럼....1년만 생활하는 거잖아...
아무튼 이상하다.








책상에 엎드려 있다보니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재빨리 고개를 들었다.
전학생 얼굴 좀 보자.





사실 우리 동네는 사람이 워낙 없다보니
학생도 지금 우리반만 있다.
그러니까 19세 밑으로 학생들이 없다는 얘기다.
참고로 우리반 애들은 나까지 8명.
적어도 너무 적다.
도시 사람들은 놀라겠지?







"자- 자기소개해"





선생님이 전학생에게 자기소개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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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민윤기라고 해"











얼굴을 보니....도시에서 와서 그런지
잘생겼군.....
왠지 그 학교에서 인기 많을 것 같단 말이지?
우리 동네에 있는 남자애들과는 완전히 달라.
피부도 하얗고, 엄청 잘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