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ubriendo la personalidad de un hombre de manos frías T2

#8 | Acosador

“이 표시가 없는 얇은 글씨는 인물들의 행동이나,
주변 소리? 들을 나타낸 것입니다!


Gravatar




Gravatar
Gravatar





“ … 아 진짜 왜 따라오는건데..!!! “ - 솔비 


“ 누구 부르는거 같던데 아니였나, “ - ???


“ … 니가 누군데 나한테 이러는거야.. “ - 솔비 


“ 그건 알거 없고. “ - ???


‘ 원우야아.. 빨리 와줘어.. ‘


“ 따라오는 이유가 뭔데.. “ - 솔비 


“ 따라가는 이유? 그냥 너가 끌린달까ㅎ “ - ???



“ …뭔… “ - 솔비 



“ 이유가 참 개같다. 그치? “ - 원우 


“ 워누..! “ - 솔비 


터벅 -

터벅 - 

터벅 - 


“ 누구길래  갑자기 나와서 간섭이실까? “ - ???


“ 그러는 넌 누구길래, 얘를 따라가고 있으실까? “ - 원우


“ 하. 진짜 너 뭔데? “ - ???


“ 그건 니 알빠 아닌거 같은데. “ - 원우


“ 난 니한테 볼일 있는게 아니라서 “ - ???


“ 나도 니한테 볼일은 없어 “ - 원우 


“ 난 폭력 안 쓰고 싶으니까, 좋은 말로 할때 가라 “ - ???



“ 하, 말 진짜 더럽게 안 듣네. 솔비야 잠깐만 눈 감아볼래? “ - 원우 


“ 으응.. “ - 솔비 


저는 폭력적인 내용을 쓰지 않는 차칸 사람 입니다(?)



“ 눈 떠도 돼 솔비야 “ - 원우 


“ ㄱ.. 그럼 실례 많았습니다..!! “ - ???


“ 괜찮아? “ - 원우


“ … “ - 솔비 


“ 좀 오래걸렸지.. 미안 바로 나오려 했는데.. “ - 원우 



포옥 



“ 고마워… 이 시간에 나와줘서.. “ - 솔비 



“ …ㅎ 많이 무서웠겠네 이 시간에 누가 따라와서 “ - 원우 


“ 진짜.. 죽는줄 알았는데 윤정한이 톡을 안 봤다구.. “ - 솔비 


“ 윤정한이 잘못했네 “ - 원우 


“ 그치이..! “ - 솔비 


“ 응, 그래도 뭐 더 이상 안 따라오니까 이제 집 가야지 “ - 원우


“ …나 혼자가…? “ - 솔비 


“ 알았어 알았어 같이가자 “ - 원우 


“ 아니이.. 혼자 가는거 무섭다구… “ - 솔비 


“ 그러면 이 시간에 왜 나와있었냐 “ - 원우 


“ 편의점 가려고 나왔지.. “ - 솔비 


“ 니네 집 앞에도 있잖아 “ - 원우 


“ 내가 좋아하는게 없었어.. “ - 솔비 


“ 으이구.. 암튼 조심히 들어가 또 밤에 혼자 나오지 말고 “ -  원우 


“ 알써 “ - 솔비 






다음화 예고


“  ‘ 진짜 쓰레기다,
어떻게 지 친구를 버려 ‘


‘ 너의 시대는 끝났어 이제 내 시대가 올거라고. ‘ “



예고가 쫌 애매하네영..
담 화에 여우 등장합니다>< 


앞으로 내용은 좀 짧게 자주 올릴 생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