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nque lo sé, no lo sé.

내 친구들의 짧고 강한 질문들을 

아주 솔직하고 현실적이게 대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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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진짜 솔직히 말하면

좋아하는건 아니고

지금은 윤기가 좋은데

나랑 유치원 같이 다닌 새끼랑 

피구할때 장난 쳤는데

너네들이 막 소리지르고 설렌다고 했잔아

(엮음:11화 참고)

그때 난 진짜 아무생각 없이

공만 뺏으려고 했는데

지가 키크다고 뺐어가보라고

놀리는데 그게 웃겨서 웃으면서

뺐으려고 했는데

얼굴이 좀 가까이 있어서 살짝 기분이 이상하긴 했어

그리고 또 우리 달력 사진 때문에 찍을때도

그 핸드폰 빌라달라해서 

빌려줬는데

뭐 이상하다고 다시 가져왔는데

그때 내가 해주느랴고 가까이 붙어있었는데

그때도 좀 기분이 이상했던거 같아!//ㅋㅋㅋㅋ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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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윤기한테 고백하기 전에는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인생은 한방이야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걍 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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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선톡을 했는데

그때 너무 어색해서 이제부터 못하겠어
.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