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nque lo sé, no lo sé.

내가 친구들에게 말했다
photo
난 말하기로 했다

용기내서

윤기에게 내가 불편한지 물어보기로 했다

왜냐면 내가 고백할때 내가 불편하면 말하라고 했는데

분명 불편한거 같은데도


말을 안하는거 같기 때문이다

아니

사실 내가 먼저 얘기하고 싶었다


그래서 먼저 얘기했다

photo
얘는 그대로네 사람이 한결같이

말투가 똑같이

근데 내가 물어본 이유도 묻네..

헷갈리게

이걸로 나는 생각이 더 많아졌네


그리고 드는 생각


나는 민윤기한테 고백을 받고 싶어도 못받을테니까

한번 애들한테 몰카 해볼까?

나 고백 받았다고?

근데 나 진짜

민윤기랑 오래 톡 해보고 싶다...


여러분은 절대로 친구한태 몰카하지 마세요.

미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