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nque lo sé, no lo sé.

Nuestro primer comienzo

평화로운날.....

퍽//

아니 평화로운듯 평화롭지 않은날

지민-선생님 저 집에 동생이 기다리고 있는데 먼저 가도 되나요?

선생님-어 그래 조심히 가

지민-안녕히게세요


나는 오늘도 꼼수를 써서 청소를 하지 않고 분주히

청소하는 애들보다 10분 일찍 갈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날 못가게 막는 이가 있었으니..

야 너 어디가 청소안하냐

그는 바로...민윤기

민윤기는 우리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지만 속은 절대로 알수 없는 일명 공부 잘하는 싸가지다


오늘도 조용히 안가네..

지민-나 집에 동생이 있어서 먼저 가는거야 이거 놔라

윤기-야 누군 집에 동생 없는줄 아나

윤기-너만 치사하게 빠지는게 어딨어

지민-나 동생이 기다려서 가는거야

난 윤기의 손을 뿌리치고 당당히 학교로 나갔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그때 청소하면서 얘기 나눌껄....왜 안했지....그때 손 뿌리치지 말껄..관심 가져줄때 잘할껄


내가 그땐 너에게 무슨 존재 였을까





2번째 작인데 이건 최근에 저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옆에서 저의 사랑을 도와주는 모습들이 너무 귀여워서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