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ahora en adelante, haz el beso lanzadera solo para mí...”

Ahora es el momento de la venga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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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미안하다...나도 어쩔수 없었다...


















정국:뭐? 어쩔수 없었다니?
















석진: 우리 아버지가 하시면 안되는 행동을 하셨고 그걸 네 여친의 아버지가 바로 잡으셨어
















석진: 그래서 회장 자리가 바뀌셨지.. 그러면서 우리 아버진 회장 자리에서 밀리시고 아예 그 회사에서 잘리셨어




















정국: 아...



















석진: 근데 네 여친이 그 애라는걸 우리 아버지가 아시고 나한테 그 애를 없애라고 하셨어.. 하지만 나도 처음엔 싫다고 했고 아버지를 말렸어 온 힘을 다해서..


















석진: 그랬더니 아버진 내 여자친구를 미끼로 삼아 계속 하라고 하셨지만..난 그럴수 없었기에 아버지를 계속 말렸지만


















석진: 나도 더 이상 말릴수가 없었어.. 안그럼 내 여자가 망가지니깐.. 그래서 할수 없이 더 이상 내 여자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헤어졌어


















석진: 하지만 아버진 내가 헤어졌어도 그 애를 계속 미끼로 삼으셨어.. 그래서 어쩔수 없이 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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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근데..솔직히 난 널 원망도 해봤어.. 왜 하필.. 나랑 젤 친한 너가.. 하필이면 그런애와 만나는지..


















석진: 근데.. 계속 생각하니깐 너가 여자친구는 하나 잘 만든것 같더라..ㅎ






















정국: 뭐라고?




















석진: 어쩌면 네 여친 아버지께서 우리 아버지의 일을 안 막아주셨더라면 우리 아버진 감옥에 가셨을지도 몰라.. 그런 우리 아버지의 징계를 막아주셔서.. 우린 벌금만 내고 끝날수 있었어



















석진: 그렇게 정직하신 분 나 처음 봤어..ㅎ 근데 보니깐 그 여자애도.. 참 착하더라?ㅎ 아까 내가 사과하러 들어갔었는데..




















<좀전 석진이 여주 병실로 들어왔을 때>

















드르륵















여주: 어? 오빠는...















석진: 안녕?.. 그 내가..
















여주: 사과하러 왔어?ㅋㅋ 사과 안 해도 돼~ 오빠가 왜 그런지 알아~ 저때 들었어~ 그러니깐 얼른 정국 오빠한테나 가서 사과해줘~ㅎㅎ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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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ㅎㅎ 내 여친답다ㅎㅎ
















정국: 야 김석진 가자 우리
















석진: 어..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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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복수하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