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ahora en adelante, haz el beso lanzadera solo para mí...”

Lo si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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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는 집 앞으로 나갔고 여주와 만났다.















정국: 할말이 뭔데













여주: 오빠.. 미안해.. 













여주: 오빠한테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이 다 핑계로 들릴거라는거 아는데... 그래도 말은 해야될것 같아서..














정국: 뭐를














여주: 난.. 오빠가 그렇게 힘들어하는줄 몰랐어.. 내가 잘못한게 맞아... 그리고..나 오빠랑 싸운후로 태형이 만나지 않았어..















여주: 오빠한테 미안해서.. 그리구 방금 오빠가 본 우리는... 내가 태형이랑 연락을 끊은 후에 태형이가 내 집으로 찾아왔고 문을 열지 않으면 자기가 직접 들어온다고 해서 열어줬어.
















여주: 그리고 나가 태형이랑 연락을 끊은 이유를 알려줬어. 태형이가 일단 산책이라도 하면서 바람좀 쐬자고 했어... 그래서 나갔고.. 거기서 오빠와 마주친거야...
















정국:....왜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는데?













여주: 내가 하나라나 그체적으로 오빠에게 말하고 싶었으니까.. 
















장국:..그럼 질문 하나만 할게. 
















정국: 그저께 태형이랑 영통할때 왜 사랑한다고 하면서 손하트 하고 그런건데?













여주:...오빠 기분 풀어주려고..












정국:...뭐?













여주: 오빠.. 내가 애교 부리는거 좋아하잖아.오빠 기분 풀어주려고 태형이보고 봐달라고 한거였어.














여주:나보단 태형이가 오빠랑 더 오랫동안 친했으니까.. 오빠가 어떤 스타일의 애교를 좋아하는지 잘 알잖아...















여주: 그리구... 내가 애교를 잘 못해..그래서 어떻게 하면 괜찮을지 하고.. 그리고 태형이가 애교를 잘 부리잖아... 그래서...
















정국: 그럼 보여줘봐












여주: 어..?














정국: 준비한 애교.. 보여달라고













여주: ㅈ..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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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너가 잘 하면..내가 화..풀어볼지 생각해 볼게..













바로 실행)) 여주: 옵빠!! 여쭈가 잘못했떠염..ㅠ 여쭈는..!! 정꾹 옵빠가 화 풀었뜨면 좋겠는뎀..~















여주: 여뜌는 옵빠ㄱ..하아..아 몰라..안할래..((현타













정국: (피식) 여주야














여주: 응?((고개를 들며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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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내가 더 미안해ㅎ 그리구..사랑해~ㅎ















사실... 정국이는 여주가 모든 사실을 말해줄 때부터 살짝 화가 풀리고 있었고.. 여주가 애교를 준비했다는거에 설레며 슬슬 풀리기 시작했고.. 여주가 애교를 부리는 순간 화가 다 풀렸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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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하러 안 오셔도 될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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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ㅋㅋㅋㅋ 그렇군요!! 정국씌!! 여주와 태형이가 그런사이가 아니라 자자자까님이 태형씌와 그렇고 그런(?)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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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ㅎㅎ 감사합니당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여러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