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본 광경은
지민: ㄱ...김태....
태형: 왜..
태형: ㅇ.....여주....
여주가 몸이 차가운채로 , 몸이 하얗게 질려 있었다
지민은 그대로 여주를 업고 달렸다
그것도 맨발로
발이 아프지만 그래도 달렸다
병원 도착 후
지민: ㅈ..저 도와주세요...
간호사: ..!! 선생님!! 여기 응급환자 있습니다!
의사: 일단 빨리 호흡기 준비해!!
지민: 여주.......야..
태형: ........
몇시간 후 • • • • •
의사: 저 보호자 분들...
지민 , 태형: 네..
의사: 일단 고비는 넘겼고 언제 깨어나실지는...
지민 , 태형: ..........
의사: 그럼 이만......
지민: ㅈ...저...
의사: 뭐 필요하신거라도..
지민: 혹시.. 여주가 뭐 했나요..?
의사: 수면제를 드셨어요... 아마도 자살시도라고 보실 수 있겠네요..
지민: .....아 네....
그러고 2주 후
2주 동안 아무것도 안 먹고 아무것도 안한 지민 , 태형
지민: 여주야.. 언제 일어나..
그러자,
여주: .... (움찔)
지민: ..? 여주야..?! 김태형!! 빨리 의사 불러!!
여주: 으으.... 오...빠...?
지민: 끅....흐읍...끄흡...끅흡...
눈을 뜨니 아주 서럽게 우는 오빠가 있었다
여주: 오...빠 울지마...ㅎ
지민: 여..주야.. 끅.. 미안해.. 끄흡..
여주: ....이래야 박지민이지..ㅎㅎ
드르륵 -
태형: 여주야..!!
여주: 어? 오빠..!!
태형: 미안해..... 흐윽....
여주: 아니.. 나 괜찮아!! 살아있잖아 그러니까 둘다 뚝!
그러고 며칠후 퇴원하는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