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po mayor

“매점 쓸기”

그러고 월요일 • • • • •

여주: 으아.. 학교 싫어ㅠㅠㅠ

태형: ㅋㅋㅋ 싫어도 어쩌겠어 와야되는데 ㅎ

여주: 흐엥..

그러고 어느덧 지민과 태형은 여주를 교실 앞까지 데려다 준다

그러고 여주는 교실로 들어갈려고 하던 찰나

태형: 수업 열심히해ㅎ (속닥)

여주: 선배 잘가요!!

지민: 와.. 나한텐 안하는거봐.. 내가 박여주 다 키웠고만..

여주: 뭐래?

지민: 암튼 우린 간다 김태 빨리 가자

태형: ㅇㅇ (여주에게 손흔들)

여주: ㅎ (손흔들)

그러고 교실로 들어간 여주다

정국: 박여주 오랫만~

여주: 전정국!! 매점가자!!

정국: 아 시끄러 

여주: 헤헤 빨리 가자!!

한편 반에 도착한 지민과 태형 • • • • •

지민: 아오 힘들어 

태형: 매점 ㄱ?

지민: ㅇㅋ

한편 매점 • • • • •

정국: 야;; 그만 사 

여주: 오랫만에 정국이가 사준다는데~^^

정국: ....(반포기 상태)

그리고 매점에 도착한 지민과 태형이다

지민: 김태 뭐 먹을ㄲ.. 

태형: ? 왜

휙 -

과자를 잔뜩 든 여주와 울상이 된 정국을 본 지민과 태형

그러고는 여주와 정국에게 간다

지민: 와.. 진짜 돼지

여주: ? 뭐야 언제 왔어?

태형: 여주야 그거 혼자 다 먹을려고..?

여주: 넹!! 헤헤 

태형: ㅎ.. 그래.. 너가 행복하면 괜..찮아..

지민: 쟤 때문에 우리집 식비 한달만해도 오지게 나옴

태형: 그래도 귀엽잖아ㅎ

지민: 진짜 돌았..

그리고 여주, 지민, 태형, 정국은 계산대로 간다


지민과 태형은 음료수를 하나씩 샀고


여주: 전정국 니가 사준다 했으니 사!

정국: .......얼마에요..?

네 다 해서 61300원 입니다

정국: .......이거로 계산해주세요....

네 계산 다 되셨습니다

여주: ㅎㅎㅎ 땡큐

정국: 아...네 용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