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늑대인간 민윤기♡초능력자 은여주

"왜냐면,걔가 염력을 사용하니까."
.
.
.
"염력?"
"어.물건을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
"우와,부럽다!"

"시끄럽고 빨리 가."
"응!"

"...물 마시고."
"어!고마워!"
*
*
*
또르르르...
"하,아무리 봐도 쟤네들의 상처가 뭔지 모르겠는데..."
"어떡하지..."
"어떡하긴 뭘 어떡해."
"!!!!"
뒤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니가 잘 찾아 알아내야지."
"어..?누구야?"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는데...
"....!!"

여러분들!
좋은소식이 있어요!!

제 작품이 저기에 있어요!!
오랜만에 연재를 했는데,
여러분들 덕분에 저기에 올라가보기도 하고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연재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