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escondite: El escondite

#02.Hide and 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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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Hide and seek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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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술래는"











"1번"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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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전정국 술래. 시작합니다."


"10."

"9."

"8."
photo"정국...국아...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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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정신차려, 너 뭐하는데."


태형이 말이 끝난뒤 정국의 목소리는 한동안 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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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아...국아...정국아, 너 이런애 아니잖아."

"우리 위험해지게 놔두는 애 아니잖아."

"우리국이 형들 말 잘 듣는 애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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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



스피커를 통해 무엇을 선택 할 지 고민하는 정국의 한숨소리를 뒤로 가면의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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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히 말했을 텐데.게임을 거부하는 순간 완전한

Game over."

"완전히 게임은 끝난다고"


정국은 망설이더니 다시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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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5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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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태형의 애탄 외침을 애써 무시한 정국은.어찌 보면 가장 힘겨운 일을 해내고 있다.


눈은 울고 있는데 표현을 하면 안돼거든.


아직 어린 정국,힘들때마다 형들에게 안겼던 정국이

가족보다 형들에게 의지했던 정국이,

이젠 정국이 형들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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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Two"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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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정국의 목소리가 끝이나자 6명이 있는 방에 바닥이 사라져 6명은 그대로 내려갔다.



"으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