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ndo de la mano a un niño que juega en la playa de arena y mirando los cerezos en flor

정국 시점

※2화때※

나는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00이네 반 앞을 지나가게 됬는데,..

00이가 다른 놈들고 놀고있었다.

치.. 나는 외롭게 쌤 심부름이나 하고있는데..

에휴..

※3화때※

청소를 마치고 김00이랑 놀기위해 집에 달려가는데 톡이왔다.

photo
(시간 무시해줘요ㅠ)

이새끼가.. 라고 생각하고 가는데 김00한테 톡이 왔고, 나는 김00이 내 집에 있다고 해서 빨리 달려가자 눈앞에 보이는건 나에게 울먹거리며 다가와 다리에 힘이 풀린 김00  귀여워 디질뻔했다..

암튼 김00은 김태형을 팼다.

※4화때※

김00이 김태형을 패다 울다 잠이 들었고,

일어나 중심을 못 잡고 나와 김태형에게 안기고ㅋㅋㅋ 너무 귀여워ㅠ

그러다 지혼자 삐져서 내 방으로 갔는데, 그곳엔 민윤기가 옷을 갈아입고있는.. 김00은 민윤기에게 욕을 먹고 시무룩한 표정으로 나와 나에게 화를 냈다.


이것두 기여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