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oble vida de mi marido

Gracias














안녕하세요
피디입니다.

제가 벌써 중학교 3학년이라는 나이에 접어들었네요.

내년엔 고등학생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공부에 집중을 해야할 나이라는 걸 너무 잘 알고
등교만 해도 수행이 쏟아지고..

저와 오래 함께해주신 조연출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포토카드’ 어플부터 사용했던 유저라는 거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참 오래 활동했네요..
고인물..흐극그..

‘피디’라는 필명으로
2020년 6월 12일 ‘7명의 아가들’ 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글을 쓰고 있네요

저에겐 ‘피디’라는 필명도
항상 감사한 ‘조연출’ 여러분도
절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이 이곳엔 넘쳐나네요

전 이곳에서 보낸 여러 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여러분께 너무 감사합니다


전 ‘피디’의 삶이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현실세계에 살고 있는 한 사람의 인생은 고되고
아직 걸어가야 할 가시밭도 꽃길도 있기에



오늘 글을 올리고서
오랜시간 고민을 해봤습니다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전 이제 
피디의 삶을 더 사랑하고
이곳에서 더 행복하게 지내려합니다

더 감사한 마음으로 글 쓰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오늘은 만우절♥️



걱정마요 완결은 오늘 12시에 풀거니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