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atrapó un ser mitad humano, mitad bestia?!

Episodio 12 (Balbali)

육성재:이린아 아직 다 안 나았으니까 나랑 집에서 쉴까?

아이린:음...근데 넌 학교 안가?

육성재:보호자로 등록되어 있어서 안 가도 돼

아이린:괜히 나 땜에 ㅜㅜ 미안

육성재:아냐!!! 난 오히려 너랑 있을수 있어서 좋은걸😊

아이린:😳

육성재:이린이 얼굴 빨개졌다 ㅋㅋ

아이린:크큼...아 진짜 설레게!!!

봄날의 밤~공기를 마시며 우워(벨소리)

아이린:음? 헐 엄마다!!!

육성재:?! 너 여기 있는거 알면 안되잖아!!! 

아이린:응... 지금까지 병원에 있는줄 아셔 ㅜㅜ

(자까's 추가설명:아이린이 병실에 있을때 병문안을 온적이 있었고,그때 육성재는 숨어있었습니다 허허)

((아이린이 전화 받음

아이린:여보세요?

아이린의 엄마:어,이린아 상태 괜찮니?

아이린:웅...

아이린의 엄마:지금 병원 가고 있어~

아이린:?! 어 엄마 그게... ((상황 설명중

아이린의 엄마:이 자식이 미쳤어? 남자랑 단둘이 집에?!!!

아이린:웅... 미안🙏

아이린 엄마:거기로 갈께

아이린:뜨헉

아이린:엄마가 여기로 온대 ㅜㅜ

육성재:헐 어케?

아이린:어쩔수 없지... 그냥 엄마 올때까지 기다리자

((엄마가 옴

아이린의 엄마:야 이ㄴ아!!! 

((육성재를 봄

아이린의 엄마:(뭐야... 잘생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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