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i secuestrado por 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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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Vistas 971
(그렇게 그 둘은 나가고 조용히 있는 방 난 탈출을 시도해보려고 하지만 문 손잡도 없고 창문도 없음을 깨닫는 나는...포기를 선언하고 만다...)
“흐아......여긴 밥 안 먹여주나...오늘 하루종일 굶었는데....(꼬르륵)배고프다...쩝.....”
(그때 문이 열리더니 누군가가 들어왔다)
??:아가ㅎ 아가도 밥 먹어야지ㅎ 내가 볶음밥 만들어서 왔어 잘했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