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una novela, me poseyó un zorro.

episodio 14

"김태형!!!"
"빨리 안일어나냐!!"






"아....알았어..."

photo



같이 살면서 친해진 둘





등교길



"별아아아아"photo




"너 그거 들었어?"






"뭐?"







"전학생 말이야~"

"개 훈남이라던데"photo





"에휴"

"훈남이어봤자 이 몸을 이길수는 없지"(태연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photo





"어머"

"누구세요"

"저 그런 사람 몰라요"photo




"이게 야!!!!"

"거기 안서?!!!"







"애 둘키우는 기분이다"photo





'전학생이 그렇게 잘생겼나....'photo





별이네 반




"안녕"





"난 이번에 전학온"









"남주혁이라고 해"photo





뭐지.....









이 뽀짝한 생명체는






"와~ 잘생겼다/야야 존나 훈남st /ㅁㅊ 사귀자!!!"




"별아 나 반한듯......"photo





"에휴 이 금사빠뇬"photo






찌직찌직








뒤통수가 따가운데....





photo

photo







"하하....탱구 정신차리자"








"안녕 난 남주혁이야"

"잘 부탁해"photo




"어.....그래"

photo







"ㅋㅋㅋ"ㅡ???





하교길


"별아 집 같이 가자!"

photo





"ㅇ..."




"저기 얘는 나.랑. 같이 살거든"

"먼저 갈게^^"photo



"어....ㄱ그래"ㅡ주혁










"야....느 으그르느"(야 너 왜그러냐





"뭐~"

"사실인데"photo






아오 




저걸 팰수도 없고









"아 씨.....딱 그린라이튼데;;"

photo




"그린라이트는 무슨"








"넌"




'나만 봐'




"성격이 개떡같아서 안돼"photo





"그럼 그렇지;; 눼눼"





'왜 이딴 생각을 하고있냐 이 김태형아;"photo





아무것도 모르는 지은


누가보면 부랄친구인줄 알겄다photo




외전



"야 김태연!!"ㅡ지민





"아 왜"photo






"그 전학생이 잘생겼어 내가 잘생겼어"





"풉ㅋㅋㅋㅋㅋㅋ"

"그걸 말이라고 하냐"

"당연히......."






그 순간 태연은 느꼈다







자신의 입에서 남주혁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photo





그후 삐진 박지민을 풀어줄 방법은 이세상에 없을것 이라고..









"ㄷ....당연히 ㄴ...너지"(질끈photo







"그치?"(기분좋음photo




"가자"

"엽떡 조지러~"ㅡ지민







'ㅋ 단순한새키'photo




태연은 진실됨을 포기했지만








공짜 엽떡을 얻었다는것에 만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