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cruzas ese puente

Si cruzas ese pu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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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전정국 × 방탄소년단 김태형

"저 다리를 넘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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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세워지기 아주 오래전, 이곳엔 두나라가 공존하며 살아갔다.
크게 북쪽과 남쪽으로 나누어 지는데, 바르셸과 아르텔 이였다.
바르셸은 북쪽의 넓은 평야를 중심으로 펼쳐져 있는 나라였고,
아르텔은 남쪽의 바닷길을 토대로 여러 외국과의 교류가 활성화 되어 있었다.
초기 건국 당시 두나라는 서로를 도우면서 지내겠다는 평화조약이 있었지만, 지금 왕 덕분에 그 조약들은 종이 쪼가리에 불가하였다.
전정국, 바르셸의 왕은 즉위하자마자 영토 대전쟁을 일으켰다.
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아르텔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을 수밖에 없던 노릇이였고, 당시의 왕인 김태형 은 사신을 보내어 전정국과 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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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텔은 듣거라, 아르텔은 지금 이 시각 부터 바르셸의 속국이며, 금과 은, 여러 주철들과 귀속품들을 보내야 할 것이며 •••"

더 이상의 전쟁은 없다.라는 조건으로 시작된 여러 조건들은 줄을 지어 얘기되었고, 왕좌에 앉아 그 말을 듣던 전정국은 대신의 말이 끝나자 아르텔의 사신에게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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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니네 왕국 왕새X도 나한테 보내"

충격적이였다. 일국의 왕을 자신의 소유물로 부른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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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26살 | 바르셸 황제

"널 사랑했던게 아니라, 널 사랑했던 감정을 사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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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28살 | 아르텔 황제

"애초부터 너한테 팔려온 나새X는 안중에도 없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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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24살 | 전정국 비서

"여기서 왜이러고 계세요. 제손잡고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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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을 사랑했던 못되고 안타까운 황실 이야기
사랑한것이 죄가 되던 안쓰러운 세상에게 기도를



저 다리를 넘어서면, 해가 뜰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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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처음 써보는 작품이라 😭 더 노력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