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 a venir aquí todos los días ahora.

석진:당장 연락해요

2시간뒤, 회사

석진:어서오시죠

기자:네! 

아무것도 모르고 대기업에서 연락했다고 들뜬 기자씌

석진:할 말 없으신가..

기자:제가 무슨 기사를 낼까요??

석진:그건 지금 할얘기가 아닌것같은데

기자:네?

석진:그 기사 당신이 쓴거 아녜요?

기자:...!

석진:이제야 머리가 돌아가나보지? 왜그랬죠?

기자:그으..그..그...기..기사가...

석진:거짓말 칠 생각하지 말고

기자:그...사실은 어그로끄려고...

석진:대형일보 기자라는 사람이 정직하게도 산다 그지?

기자:죄송합니다

석진:죄송하면 다야? 이제 뭘 어떻게 할건데

기자:기사 내리겠습니다

석진:아니아니 그건 당연한거고 지금 머리가 안돌아가나?
우리회사에 손해 입힌 만큼 다시 되돌려놔야 할거 아니야
그걸 물은거잖아 어떻게 배상할건데?

기자:....평생 속죄하며 살겠습니다

석진:아니아니 그건 사과잖아 보상을 하라고 보상을
말을 왜이렇게 못알아 먹어?

기자: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석진:아휴...내가 선택권을 줄게
1.내 노예로 산다
2.우리회사 전담 일보로 회사를 돌린다

기자:2버언....하겠습니다

석진:자 그럼 알아서 가시고 안녕? 다음엔 보지 말자

쾅..!

석진:암튼 뭣도 안되는게 나불거리고 있네...ㅋ
뭘 할거면 표적을 알아보고 하던가
화살은 종인데 표적은 쇳덩어리면..ㅋ 좀 웃겼다?

그시각 여주는...

여주:아놔 찐 잘하고 있겠지....하....
아니 찐이 얼마나 슬퍼하고 누구보다도 슬퍼했는데...아니 그 기자는 머리에 뇌가든거야 우동사리가 든거야? 하 머리좀 식히자

머리를 식히러 온 곳이 회사..?

직원:무슨일이시죠?

여주:회장님 만나러요

직원:네? 아...네

회장실

똑똑

여주:찐..!

석진:뭐야ㅎ 

여주:내가 짠하고 나타났지이

석진:아고고 너 보니까 눈이 맑아진다

여주:뭐래ㅎ

석진:여쥬는 지금까지 뭐했어?

여주:그냥 이래저래 할일도 없고 해서

석진:그럼 여기 있으면 되겠다

비서:회장님...

석진:네?

비서:아닙니다(내 눈..)

석진:..?

여주:지금까지 찐은 뭐하고 있었어?

석진:그냥 너 생각하면서 있었지









안냐십니까 비서가 불쌍한 햄석찌에요! 오늘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알라뷰

본 내용과 작품은 사실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