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 a venir aquí todos los días ahora.

햄석찌
2021.03.11Vistas 43
석진이 애타게 불렀지만 돌아오는 답은 정적이였다.
석진:여주야.....자지말고..일어나봐...
중환자실 밖
호석:하......
중환자실 밖도 들려오는 거라곤 한숨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
중환자실
여주는 아직 눈을 뜰 기미가 보이질 않고
어느덧 석진도 여주를 놔 주려고 마음을 잡는것 같지
석진:여주야.....나도 갈까...? 거기가면 김채은도 없을까?? 원래 피해자가 사라져야 하는걸까...??
지이잉
의사:의식여부는 아직 확실치 않으나 일어나시게 되면 2~3일 안에 일어나실겁니다. 단 1주일 뒤에도 일어나시지 않으시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셔야 합니다
석진:여주야.......흑...끕...
의사:그럼..이만...
지이잉 따라 나와 아이들에게 여주의 상황을 얘기해주지
지민:형........
석진:괜찮아 너희 들어가야지..여기서 밤샐거야??
윤기:우린 괜찮아 여주씨나 봐
석진:고마워.....
지이잉
그러곤 곧 쓰러질듯이 다시 중환자실로 들어가지
석진:여주야......일어나야지...내일되면 나랑 같이 일어나자...응??
그렇게 여주를 밤새 보다가 지쳐 잠이든 석진이다.
다음날.....
석진:여주야....오늘 나랑 같이 일어나기로 했잖아....
여주:으으.....
석진:여주야..하다하다 환청까지 들리네......일어나자...
여주:환청...아닌...것..같은데.....
석진:....?여주!!
여주:ㅎ
석진:여주야아....흑...끕...흐아앙
여주:울긴 왜 울어...애기처럼
석진:여주가아...끕...나..막..걱정시키고오....그래서어...내가...여쥬한테에....맨날..말...걸었는데에....대답..하지도않고오......끕..
여주:그래서 속상했어??
석진:응.....
여주:아!
석진:왜그래???!
지이잉
의사:후다닥))
석진:여주...여어기 아프대여
의사:아...수술부위는 통증 있으실거고요...진통제 드릴게요..그리고 내일즈음...경과보고 일반병실로 올라갈게요
석진:네에
의사:그럼..
지이잉
의자에서 단잠에 들어있는 아이들에게 곧장 달려가 말하지
석진:정구가...
정국:..!어??! 왜요...
석진:저어기
그러곤 환하게 웃고있는 여주를 가르키지
정국:헙!! 혀엉ㅠ
그러곤 소란에 일어나는 아이들이였고
5분뒤ㅡㅡ 여긴 울음바다가 되었지
호석:흐아아아앙...흑..끕...
남준:으아애ㅣ어아앙....ㅠ
지민:여쥬씨이이이ㅠ..흑....
태형:끄아아아앙.....뿌에에엥.....
정국:여쥬씨이잉이ㅣㅇ이이잉이잉이잉잉이ㅡㅡ
윤기:끄읍..끕.....흑..
여주침대
석진:여쥬야 저어기
울고있는 아이들을 가르킨다
여주:왜 저렇게 울고있어.......나때문에 안다쳤지....??
석진:그러엄
여주:근데...김채은은??
석진:쓰읍! 김채은얘기 하지마
여주:알게쏘
안냐쎄요!! 오늘 내오김(내오빠는 김남준)이랑 이작이랑 두 작 다 분위기가 심각히 다운되서 마지막은 올렸슴다 오늘 연재 늦어서 미안해요ㅠ 사정이 역이고 역이다보니...그런의미로 토.일에 분량 팍!팍! 넣을게요♥ 오늘도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요♥♥♥ 좋은 밤 보내세요♥♥ 구독.손팅.응원 부탁해요♥♥♥
본 내용과 작품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인물.기업.사건.건물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