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reció durante la noche que nos qued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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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일어나

-으응..

-8시거든..? 빨리 나가자

-헐 어???10시??

-8시 병시낙ㄱ

-오호 나 하루만 더><

-시발..
.
.
.
-야 나 어제 밤에..

-어?

-나 어제 다 들었어ㅋㅋㅋ

-헐..왜 들었어

-귀찮아서 쌩까려는데..

-그래서 어떤데?

-음..나쁘지않아

-그럼 너 이제 내꺼야ㅋㅎㅋㅎㅋ

-???
-...그래

-히히

그때부터 우리는 더 가까워졌고
동시에 멀어지고있었다













킁ㅇ 분량 머선백이십구``~
마지막 떡밥 얌얌ㅁ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