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ae-hwan, miembro de la banda universit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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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례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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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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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빨리 말해봐"


흠.....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저는...."






















"벌칙 뭐에요?"


"재미없게...."


"여주가 싫으면 그만이지"


"벌칙은 그냥 인디언밥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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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주 질문"


"난 또 우진이 할래"


"둘이서 진게 하냐?"


"이번만 할게"


"저거 질문 우진이랑 똑같을걸?"


"그럼 너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야?"


"역시나 똑같은 질문..."


"음.....난 말이지........."


"시간 끌지말고 말해! 현기증 난단 말이야!


"우리 엄마"


"............."


"맞는 말이긴 한데 좀 그렇다?"


"그럼 형은 엄마 싫어해?"


"다음에 말해줘야겠다"


"아니 그런 말은 아니고.."


"다들 재미없게 한다. 뭔가 있어야 하는데.."


"본인 앞에서는 말하기가 좀 그래서..."


"그럼 이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솔직히 나도 그래"


"나도!"


"나도..."


"뭐야 다 손 든거야?"


"그럼 이거 5각 관계 일수도 있다는 거야?"


"오오 이거 좀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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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용지를 십분 많에 채울줄이야..

혹시 내 글씨 못 알아보겠는거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원래 내글씨가 좀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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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해주신

떵우떵운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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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플러스 하시는 분들은 거의 모두 아시겠지만

오늘은 그저워너원 작가님이 작탈을 하는 날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여러번 작탈한다 말씀하시고 안한적이 여러번인데

이제는 진짜 작탈글도 쓰셨더라고요


한번도 댓글을 달아드린적 없고,

해드린건 구독 뿐이었죠


전 지금은 지워진 작, 

[코디 사랑해♡]라는 작부터

작가님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작가님이

[그 선도부가 너야?]라는 작으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유명해지고 나서까지

모두 지켜보았었죠


그때부터 저는 작가님을 존경해왔었어요

글을 재밌게 읽었고요


한번도 다른 작가님이나, 그저워너원 작가님이

작탈한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글을 써본적이 없었지만,

12월 31일 같은 느낌이네요

눈물도 조금씩 나오고요


요즘은 바빠서 잘 못 봤지만,

작가님이 쓰신 글이 너무 보고싶어져요

막상 이별을 하니 갑자기 보고싶어져요

이렇게 가실 거면 댓글도 좀 달아드릴까, 후회도 되요


'내일 만우절이니까 장난일거야'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작탈글까지 쓰신걸 보면 진짜일거에요


정말이지, 다시 돌아와주시면 좋겠어요

처음 작가님의 글을 보고 감탄한 그때를,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꼭 부계말고 '그저워너원'으로 돌아와주시면 좋겠어요


그렇다고너무 돌아오라고 붙잡으면 실례겠지요

저는 작가님 마음을 존중합니다

제가 재미있게 보았던 글들도 모조리 삭제한다고 했던 때에도,

전 작가님 마음을 존중했어요


작가님, 편히 쉬세요

얼마든지 편히 쉬시면 좋겠어요

하지만 언젠가는 꼭 돌아오면 좋겠어요


이 글을 보지는 않으시겠지만,

지금까지 많이 존경했어요

존경했고, 존경하고, 존경할거에요


지금까지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그저워너원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하나의 그늘로써 써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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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토요일에 올려야 하는데

토요일도 자버려서 오늘 대신 올려요


좀 무거운 얘기를 뒤로 하고 

이제 좀 기분좋은 얘기를 해보자면요



혹시 오늘 성우 시구한거 보신분 있으세요?

전 오늘 보려고 경기 중계체널 SPOTV2에서 기다렸는데

그냥 경기를 하는거에요


이상하다 싶어서 공카에 가보니깐 

원래 이 채널이 시구 방송안하는 채널이라고...

진짜 뒷통수도 못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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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올해 중1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교복을 맞추러 갔는데

지금은 스트레이 키즈가 광고하지만

혹시나 싶어서 아이비클럽에 갔거든요


근데 밖에 걸려있는것만 스트레이키즈고

안에는 다 워너원인거에요

옷진열대(?)아래에 포스터가 엄청 쌓여있더라고요


오늘은 바빠서 말씀 못드렸는데

다음에 찾으러갈땐 꼭 받아올려고요


근데  L자 파일이랑 달력은 그냥 말 안해도 넣어 주셨어요!

달력은 2019년 꺼라서 스트레이키즈꺼라고 확신했는데

때마침 표지도 그냥 백지인거에요


그래서 집에 와서 뜯어봤는데

워너원인거에요!!

게다가 사진이 다 완전 잘나와서ㅠㅜ


다 찍어놨지만 하나만 올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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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 잘 나왔어요

뒷면에는 사진이 가득 차게 되어있어서 더 좋아요

혹시 중1이시면 꼭 아이비클럽 가보세요

여기는 지방이라 남아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가보세요 희망은 있어요

모델 바꼈다고 포기하지마세요


그리고 제가 슈퍼콘 시리즈를 모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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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휘 찾는데만 한달 걸렸다니까요


맛있기도 해서 계속 찾아다녔어요


한번은 아빠가 버릴려고 하는거 붙잡기도 했다니깐요


근데 지금까지 이게 편의점에 있는게 진짜 신기해요


한동안 편의점 못 가고는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딱 있어가지고 바로 샀죠


다니엘 찾기 어렵다 하는데 여기는 거의 다 다니엘이기도 해요


지방팬의 좋은점은 딱 두가지에요

1.광고 끝나도 수도권보다 늦게까지 광고제품이 팔린다

2.희귀 물품가지고 경쟁할 일이 거의 없다


게다가 옛날에 입덕하기전에 

찾기 엄청 힘들다는 그  전설의

렌즈나인 다니엘 브마도 두개나 받았어요


모으는데 쓴 돈: 22000원


한달 용돈이 넘는값....ㄷㄷ


하지만 우리원을 위해서라면 괜찮아요!

 

오늘 사담이 좀 기네요 

내일 만나요!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