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r con "amigos" (Protagonista masculino: Yoon-ki)

"으으으으음..."

오늘은 목요일이다

"응 정말 뭣같다.."
"뭐가 뭣같아?"(은우
"목요일이..."
"우리랑 놀러갈래?"
"가자 내 새끼들"

핳..씨 행복하다
내 새끼들이랑 목요일을 보내다니..!

"근데.."
  내 ATM이 돈 없다했는데...
"근데...나 돈없어.."(추욱..
"내가 사줄게!"(해맑

내 새끼가 최고다

"야 채옂 너 어디가?"(태형
"내 새끼들이랑 놀러간다"
"우리 석진형때문에 늦게 들어간다"
ㅁㅊ오늘 운이 미쳤구나
"제발 늦게들어와,아니,그냥 집에서 나가"
"ㅅㅂ?"
"^^"

몰라 난 내새끼들 있어서 행벅하다..ㅎ










시내

"연주나!!나 이거!!"
"이거?그래!이거 먹자!"
"움냠냠"
"여주 먹는모습 기여워..ㅎ"(연준
아..내 심장에 무리올뻔..
"니가 더 귀엽다.."
그렇게 재미있게 노는중

"어머?"
"여주 아니야?ㅋ"
이년은 이조연 따까리다
저번에 나랑 뒤지게 싸운년

"갈길 가라-"
"여주야 누구야?"(은우
"아,쓸모 없는년"
"여주야...그때 말못했는데.."
"그 7명한테 몸 대주는거 좋아?"
"뭐?"(구깃
 "너 그 남자애들한테 몸 대주잖아ㅋ"
"아,아니면 그 7명이 더러운건가?"
퍼억-
"야 입 닥쳐"
여주는 그년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아니지 내려쳤다가 맞겠지

"야 내가 내 욕은 참아도"
"내 개새끼들 욕은 못참아"
"왜?니 더러운몸 사주는 새끼들이여서?"
"이 ㅅㅂ년이!!!"
여주는 한번더 주먹을 들었을때_

"채여주!!!"

애들 목소리가 들렸다

후..

"넌 애들있어서 산줄 알아라"

그렇게 고개를 돌렸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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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한거야"

표정이 썩은 7명이 서있었다

"그게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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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을 때려"

"아니 들어보라니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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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운동할때부터 알아봤어야 됬어...하.."

"아니!하..ㅅㅂ 얘기좀 들어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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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여주,너가 왜 사람을 때려,니가 양아치야?"

석진의 말이 여주의 가슴에 비수가 꽃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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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여주 얘기도 들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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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입장도 들어봐야지?"

"뭘 더 들어야해?다 봤는데"(남준
"그게 아니고!!!"(은우
은우가 7명한테 갈려고 하자
여주가 은우의 옷소매를 잡았다

"그냥..가자"

여주의 눈에는 눈물이 맻혀있었고
여주는 자존심이 쌘거를 알기 때문에
은우와 연준,여주는
그냥 뒤돌아갔다



[방탄시점]

석진이형과 일을 끝내고 시내를 지나가고 있었다

"어?저거 채여주 아니야?"(호석
호석이 가르킨곳에는 여주와 은우,연준이 한 여자애를 두고 말을 하고있었다

그때

여주가 그 여자애 머리를 주먹으로 내려찍고
한번더 주먹을 들자

"채여주!!!"

우리는 여주를 불렀다

우리는 여주의 말을 듣지도 않고 말을 이어갔다

왜냐면 다 봤었으니깐

석진이형이 마지막으로 말을 하자

여주 눈에는 눈물이 맺혔다

그리고선 은우와 연준이와 가버렸다

만약에 우리가 잘못했다면 사과했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잘못이 없었기 때문에

여주를 잡질 않았다











하지만

우린 그때 여주를 붙잡아야 했었다


[작가시점]

"흐읍..."
"울지마 여주야.."(연준
"맞아!그 7명이 잘못한거지..."(은우
"하아...집에는..끕..어떻게 가.."
"우리집에서 자고갈래?"(연준
"우리 셋이서 파자마파티 하자!"
"큽..파자마.?"
"응!"
"..가자.."
집에 들어가면 그 개새끼들이랑 마주칠게 뻔했으니
그냥 연준이네에서 은우와 파자마를 하기로 했다









한편 동거집

띡_띡_띡_띡_

띠로릭

"채여ㅈ.."(윤기
"..뭐야 채여주 어디있어?"(남준

12시가 다 되가는 저녁

"야 채여주 찾아"(지민

여주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연준이집

"꺄하-내 베게를 받아라!!!!"
"어림없지!!!"(연준
푸욱-
"읍"
"캬하-내가 이겼ㄷ..읍"
"승자는 나다!!!"(은우
"야..치사하게 대사 말하고 있는데!!!"
퍼억
"어어?오늘 여주라고 안봐줘!!"(은우
"나도거든??"

그렇게 몇시간뒤...

"코오오..커어어.."
"....흐으..후우.."(자는 소리입니다
"음..."
"목 말라.."(은우

저벅_저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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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지잉-지잉-

"..?여주폰인데?"

'머리좋은 덜렁이'

"...남준인가?"

달칵

"여보세ㅇ"
-"채여주!너 어디야!"
"나 은우야"
-"어,은우야 여주 어디있ㅇ"
"너가 여주를 찾을 자격은 없는거 같은데?"
-"...뭐?"
"여주 연준이네에서 나랑 같이 잤으니깐"
"찾지말고 집으로가"
-"은우야!"
"그럼 잘자"
-야!!차은ㅇ"
뚜_뚜_

"...여주를 마음아프게한 새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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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가 없는 것들인거야"










-고구마임당 :)-
-원래 이 작을 고구마물로 쓸려고 했는데 병맛도 쓰고싶어서 병맛을 썻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