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nda de magia

09. Tienda de magia

-Magic shop-

201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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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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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예전부터 내려오는 이야기인데"

"음..예전에도 초능력을 쓸 수 있는
사람이 꽤 있었대 일반인들은 몰랐지 "

"근데 초능력을 쓰는 사람들 중에서
9등급이 있었대"

"능력은..네츄럴 컨트롤이랑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였던가,,"

"아무튼 이 사람은 되게 조용하고 착했대"

"그래서 이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사람들한테 괴롭힘을 당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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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심한 걸 어쩌겠어..때리는데도 계속
맞고만 있을 뿐이였지"

"그러다가 조금씩 시간이 흐르면서
그 사람이 자기의 능력을 잘 다룰수 있게 된거야."

"그러면서 성격도 바뀌고..자연을 조금씩 
나쁘게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자기를 괴롭혔던 
애들을 싹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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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였대"

"그러면서 세상은 그 사람을 비난하기
시작했고 그 사람은 점점 더 비뚤어진거지.."

"어느날엔 그 사람이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

"근데 비극적인 일의 시발은 
그때부터 였던거야"

※시발 : 일이 처음으로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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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죽인 아이(가해자)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의 가장 가깝던 친구가 죽으니까
슬프기도 하면서 짜증이 나는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좋아하는 여자를 
납치해서 온갖 갖은 고문은 다 시키고
사진을 보냈다지 뭐야"

"결국 그 여자는 생을 마감했고
그 사람은 핀트가 툭..하고 나가버린거지"

"너무 좋아했던 나머지 그녀없인 살지를
못하겠다며 같이..생을 마감했어"

"그 무덤은 서로 붙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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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죽을때 그냥 죽을 사람이 아니었나봐"

"저주..를 걸었었대"

"자신과 비슷한 등급이나 위험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자가 있으면 그때 저주는 풀릴거라고 하는
마지막 말을 들은 사람이 있었대"

"그리고 그 저주는 이미 풀려있어"

"근데 이 사람이 왜 이런저주를 걸었냐면..
그 당시에는 9등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명(그 남자)뿐이였고 그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그 등급이 쉽게 나오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나봐"

"여기서 신기한게 뭔지 알아?"

"그 저주를 풀수 있게 태어난 사람이
우리학교 최강자 김태형이야"



"와아..그럼 그 김태형이라는 사람이
예전에 저주를 걸었던 사람보다 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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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금으로 따지면 둘 다 9등급이니까
비슷비슷한데..나중에 등급이 더 올라갈 수도 
있어서 말이지.."




"아하.."
"근데 김태형..되게 차갑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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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봤어?" 




"음..기숙사 정할 때 잠깐 봐서.."



"음..(속닥)좀..많이 너무많이 차갑긴 해"



"포스부터가 다르더라고..순간 얼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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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은근 쫄보구나"



"무슨소릿..!..이 아니라 내가 겁이 조금 있긴 한데
그 포스는 누가봐도.."



"ㅋㅋ알지알지"
"난 예전에 지나가다가 한번 봤는데
쓱 지나가는데도..싸늘한 느낌이..ㄷㄷ"



"봐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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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근데 배 안고프니"



"ㅋㅋㅋ가자"



"웅웅>< 내가 맛있는데 알아!"



"근데..맘대로 나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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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점심시간이ㅇ..엇 고양이!
안녀엉"




"ㅋㅋ고양이 좋아해?"



"응ㅜㅜ근데 우리 학교에..
고양이 못들어오는데..?"



"..에??"
"뭐야..괜히 소름돘잖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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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진짜야.."
"우리 학교에 관련된 사람 아니면 학교
못들어와.."(살아있는것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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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ㅎㅎ..원래 오늘 안 올릴려고 했는데
제가 다시 읽어보니까 실수..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이건 실수도 아니라 그냥
제가 바보여서 일어난 거 같은데요..💣

💫남주를 정국이라고 머릿속에 설정해놓고
실상 작품에 남주를 뷔 라고 해논..💫

❓저 진짜 미쳤나봐요ㅜ❔
😓공지만 올리기 좀 그래서 수정 다 하고
이야기 쓰고 공지를 썼..습니다..하핳😓

💬진짜 미안해요ㅜ앞에 스토리 수정
완료니까..괜찮겠죠..ㅎㅎ..💬

😥못난 작가를 용서하세요ㅜㅜ😥

👋다음화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