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nda de magia

_Magic shop_

2019.6.29

※욕이 나오는 장면이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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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윤기쪽 상황
((윤기상황 "~~~~~"는 강한자들을 
없애려는 어둠의자들 입니다!(?)
이름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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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러는 이유가 뭐냐."

"네들이 이런다고 날 이길 순 없어."





"ㅎ..허,! 자만심이 너무 큰거 아니야,?"

"언젠가 넌 죽게 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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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근데 내가 죽기전 
네가 먼저 죽는게 확률이 더 클거같네."




"날 죽이면 다크로스님께서 너를 죽이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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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크로스? 별거 아니던데ㅋ 
유치하게 이러지 말자."

((윤기가 흙으로 ○○을 덮음




"아악!"




탁-




((흙에 물을 엎음




"이런거에 내가 당할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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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새끼,, 흙에다가 물을 쏟으면..진흙이
되지"




(깊은 깨닳음




"ㅇ..으악..!!"




"근데 네 상태에서 내가 땅의 균형을 기울이고
물을 쏟으면..넌..즉사네?"(씨익




"ㅅ...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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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로스, 다크로스 거리더니 
죽을때 되니까 이제서야 태도가 바뀌네"

"너같은 새끼 처리하기 귀찮으니까
그냥 좀 죽어."

(땅의 균형을 기울이고, 물을 쏟음

((물을 쏟는다는 표현이 조금 적절하진
않지만, 조금이 아니라 파도가 
몰려오는 느낌 입니다.




"....."




photo
"죽었..나"

"하..그나저나 이 아가들을 망가뜨리니.."
((숲속에 식물들

((네츄럴 컨트롤은 자연과 친하기
때문에 특.히 식물들이 다치는걸
싫어합니다.




photo
"하..씨발"

(리바이브로 식물들을
다시 살려냄

"아..왜..어지럽냐.."





photo
"아..씨.."

((윤기의 걸음이 꼭 술을마신듯
비틀비틀거린다.

"설마 아까 그 새끼가 나한ㅌ.."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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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_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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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안오지?"

"무슨일 생겼나.."

((낮에 쾅- 소리가 들리고
뛰쳐나간 윤기가 걱정되는 석진이다.




photo
"뭐해 형?"




photo
"윤기..아까 뛰쳐나간 뒤로
오지를 않네.."

"근데 '요'자 갑자기 안붙히는 이유는?"




"어..음..안돼나..?요..?"




"돼ㅋㅋ"




photo
"근데..진짜 무슨일 있는거 아닌가?"

"태형이랑 꽤 친해질 수 있을거 같던데"

"태형이 웃는거 처음 봤어서"




"멋있어 보였나보지..그러니까 대단해보이고
친해지고 싶었나봐"

"그리고 태형이가 마음의 문이 닫혀있어서
처음으로 멋있어보인 윤기한테 더
붙어다닐수도있고"

"근데 윤기가 좀 카리스마가..><"




photo
"뭐해요."

"나 까는 중이였나."




photo
"에? 아닌데????"




photo
"아, 석진형이 너무 열정적이길래.."

"윤기형은 언제 온대요"

"올시간도 지난거 같은데,"





photo
"그러니까..찾아봐야 될거 같은데.."



photo
"어떻게요 "




photo
"아..! 주현이!! "




photo
"그..사이코메트리 가진 애..?"




photo"애를 그렇게 외우면 어떡해ㅋㅋ
어쨌든 알수 있지 않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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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주현,여주 방 앞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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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스토리가 이상하죠..

그리고 이해하기도 좀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 같구..

으헝..필력이 저를 따라주질 못하네요.. (。•́︿•̀。) 

아, 다크로스 설명..! 이 좀..많이 길어요..ㅎ
(C c C v)

((다크로스_어둠의자들을 이끄는 리더같은 존재
신은 아니지만 사람도 아닌 생명체.
자신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했을때 더 강한자들이 나타나
자신의 세계를 파멸시킬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윤기와 태형이를
죽이려 든다. 항상 부하에게 일을
시키지만 매일 당하는편.
((다크로스의 세계는 어둠만
존재하는 세계_닥터스트레인지
도르마무와 비슷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