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nda de magia

26. El capítulo veintiséis

_Magic shop_

2019.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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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리 뛰어."




학생1 : ㅎ..헉...허억..




학생2 : ㅎ..흐억..하아..




학생1 : 다른훈련......하면..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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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그럼 다른거 하자~"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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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가 학생1,2를 데리고 온 곳은
대형연습장이었다.




학생2 : 여기서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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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기서 능력 제어 배울거야."

"능력이 너희를 따라야지
너희들이 노예처럼 능력을 따르면
나중에 제어가 안돼."

"저녁까지 이것만 하다 가자-"




학생1 :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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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여기에 그게 있을텐데.."




연습장 뒷쪽으로가 기계들이
가득 있는 곳에서 무엇을 뜻하는지
모를 버튼을 찾고 있었다.




"아, 찾았다."




태형은 씨익 웃으며 그
버튼을 꾹 눌렀고 곧이어 무언가가
날아가는 소리가 들렸고,




학생2 : 으악..!




학생1 : 악..!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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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실력을 알아야하니까."

"한번 날아오는것들 다 막아봐."




학생1 : ..예?




그때 기계에서 무언가의 날카로운
것이 날아왔다.




학생2 : 으악..! 




그때 학생2는 스탠드 스틸링으로
날아오는 날카로운 물체를
멈추게 하고 허겁지겁 다른쪽으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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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거야~"




학생2 : ㄱ..그냥 체력훈련 계속
할래요오!!!!!




"ㅎㅎ그건 안돼-"




이때 학생1에게 무언가가
또 날아갔다.




학생1 : 으아아악!!!!




소리를 지르며 나무로 된
믈체를 태워버리며 태형에게
빽빽 소리를 질렀다.




학생1 : 저거 나무 아니었으면
저 맞아 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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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안한다고?"




그에 태형은 정색을
하며 물었고,




학생1 : 아니요..그냥 위험했다고요...




정색을 하는 태형이 무서웠던건지
바로 꼬리를 내린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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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기는."

"그럼 그냥 이거 하지 말고
바로 제어하는거 배우자-"




학생1,2 : 사랑해요....




"너네 사랑 필요없어."




학생1 : 선배...뒤에!!!!!




갑자기 소리치는 학생에 
뒤를 돌아보니 아까 끄지 않았던
기계에서 무언가가 날아오고 있었다.

하지만 태형은 그냥 가만히
서 있었다.

왜냐고?




사신 : 아니이!!! 너 나 믿고
가만히 있지 말라고!!!!!!!




사신이 나타나서 그 날아오는 물체를
깨부셔줬기 때문.




사신  : 내가 안 깨줬으면 어쩔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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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너 겁 많아서
다 막아주면서."




태형은 사신에게 겁이 많아
자신을 지켜준다고 하였고,

그 소리에 사신은 자존심이
상했고,

옆에 있던 학생들은 넋을 놓고
바라볼 뿐이었다.




사신 : 이제 너 안도와줘!!!




학생1 : 이거..진짜 사신 맞아요..?




학생2 : 허얼..........




사신은 자신에게 느껴지는 뜨거운
시선에 부끄러워하며 금방 태형의
몸으로 들어갔다.




사신 : 이런 관심 오랜만이야...///




학생1,2 : 선배...완전 멋져요....




"아, 빨리 기계 꺼야지."




바로 달려가서 기계를 끄는 
태형이었다.




학생1 : 선배 벌써 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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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라."

"내일은 빡세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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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비하인드_




사신이 저승에서 사신은 콧노래를
부르며 거울을 들고 하는 말이란..




사신 : 으음..나 좀 잘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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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준비해온 사신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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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울보고 자기 얼굴에
빠질만 하죠..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