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de manipulación de la memoria: txt [Relato corto]

지나가는 독자님들 잠깐만 들어와보세유

안녕하십니까

이 작품으로는 오랜만이네요

어쨌든 본문으로 넘어가자면..


제가 유감스럽게도 아주아주 심각한
소재고갈에 시달리중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여태까지 작품을 쓰면서 제가 수많은
커플들을 탄생(?)시켰짆아요?

독자픽, 작가픽 해서 딱 12팀의 커플(?)중
딱 다섯팀을 골라서 외전을 써볼까합니다..


그러면 댓글로 어떤 커플로 외전 쓸지 많이 달아주세요💟
(2026. 6. 17 까지)






1. 방송부 커플(온에어)

2. 봄이었다 커플(봄이었다)

3. 러브랭귀지 커플(너라는 사랑의 언어)

4. 위시리스트 커플(위시리스트)

5. 짝사랑 커플(너만 모르는 짝사랑)

6. 소꿉친구 커플(소꿉친구끼리 이런 감정 느낄 수 있나요?)

7. 싸가지 커플(마음에 안드는 싸가지)

8. 반인반수 커플(나의 작은 유토피아) 

9. 영원럽 커플(I Know I Love You)

10. 초여름 커플(초여름, 첫사랑에게)

11. 수학여행 커플(너의 플레이리스트)

12. 첫사랑 커플(첫사랑의 첫사랑)


진짜 투표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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