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진짜 아니ㅠ 거기서 왜 알겠다고 하는데ㅠ 아니 나는 홧김에 말한건데..."
"아...진짜.. 남친이랑 헤어지면 이런기분이구나.."
"나 진짜 민윤기 많이 좋아하나보다.."
"민윤기 보고싶다.."
"여주야 미안하니까 다시만나자라고 말하고싶은데 여주 힘들다고 하니까 다시 붙잡으면 안돼겠지?"
학교~
"뭐야? 왜 너 혼자와?"친구들
"아 ㅎㅎ 나 헤..어...졌어..
"엥? 갑자기?"
"이제 윤기 얘기 하지말아줘.."
"으응 알겠어.."
"하....진짜 보고싶다.."
"흐... 흑!"
"김여주 나와봐"윤기
"왜 우리 헤어졌잖아ㅠ"
"너 진짜 헤어질수있어? 너 진짜 나 잊을수있고 안 보고싶어?"
"있잖아.. 나는 너 포기못하겠어.. 미안해..진짜.."
"나도 미안해.. 우리 다시 사귀ㅈ.."
여주가 키스함-
그렇게 키스가 끝나고..
"여주야 ㅋㅋㅋㅋㅋ 우리 애기가 키스 한거야? 오구 기여워"
"아! 아니..////"
"에구 기여워"
"집가서 더 할까?"
"ㅁ..뭘! 더해"
"나 집갈거야"
"힝... 알겠어ㅠ"
"ㄴ..내! 내일 해줄게!"
후다닥-
"김여주 귀엽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