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hermano es Kim Namjoon

햄석찌
2021.05.26Vistas 106
여주:김남준! 하이!
남준:야 너는 오빠가 다쳤는데도 걱정도 안하고...!
여주:그거야 너 땜에 내 웃음이 사라졌으니까
남준:에효,,,
여주:야 그래도 내가 어? 병원까지 찾아오고 이렇게 차칸 동생이 어디있냐??
남준:너보다 나쁜애들은 없을것 같은데 너보다 착한애들은 널렸어
여주:이게..!
만나자 마자 또 티격태격 하는 남매이다.
정국:자자 다들 진정하시고 우리 밥 먹어야죠?
여주:그러고 보니 배고프네
태형:그래그래 밥먹자
냠냠쩝쩝
식사 끄읕!
여주:오오옹 배불러
남준:에효,,참 좋을 나이다
여주:참나 고3이 좋을나이라고?
남준:엄,,,그건 또 아닌 것 같네
여주:그래
남준:근데 넌 공부안하고 뭐하냐
여주:걍 놀려고 난 수시^^
남준:대단하네요
여주:난 수능 재미로 보려고 걍
남준:베짱이 대단한데? 베짱아
여주:배짱아? 배짜앙?
남준:크큼,, 그래서 얘들아( 대충 도와달라는 그런 그런 눈빛과 몸짓)
호석:어어어
남준:나는 말이지 콘서트에 얼굴만 비추고 올건데 내 파트는 어쩌려고
지민:그거야 그때 형이 올라와서 멘트 던지고 가요
남준:매 무대마다?
지민:아,,그건 그렇네,,!
남준:흐흠,,,
여주:이번만 봐준다
남준:휴우우
늦어서 죄송함다,,,오늘 이 야밤에 네,,,장고를 받고(사실 장고인거 알아쒀여) 네 좀 힘들었다 네 그말이에요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본 내용은 사실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