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primer amor



BGM: 내사랑 - 이하이 (달의 연인 보조경심려 OST)




  이후  휴학을 했고매일을 집에만 쳐벅혀 혼자 힘들어허기만 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아무도 만나지 않고그저 울기만을 반복했다.


 어떤 연락도 보지 않고

친구들의 위로의 연락도가족들의 안부 연락도그리고…. 너에게서  수십 통의 연락도 


그러다보니 어느새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상 이렇게 피폐하게 지내기에는  사간이 너무 아까웠기에 한달만에 밖으로 나왔다.


친구들과 술약속도 잡았고본가에 가서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취업 준비도 하며 바쁘게 지냈다.


몸이 바빠지면 니가 생각이 나지 않을  같아서


그렇게 시간은 지체없이 흘러갔고나는 니가 졸업한 시기에 맞게 복학을 했다그리고 얼마 안되어서 취업을 하게 됐다.


덕분에 나는 더욱더 바빠져 이제는 정말 너를 생각할 시간따위는 없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어느새 나도 졸업을 했고몇년 후에는 팀장이라는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었다.


내가 팀장자리에 오른 나이는 고작 스물여덟.

덕분에 나는 최연소 팀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되었다.


그렇게 이제는  기억속에서 너라는 사람을 완전히 잊었을  








니가 나타났다.








손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