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primer amor

EP.47



“What? Why?”

왜죠?”


“JK doesn't want to let people know him. That's why I always attended the meeting instead. Of course, it will be the same this time.”

“JK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지 않아합니다그래서 미팅은 항상 제가 대신 참석했습니다.물론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I see”

알겠습니다.”

“Then, we will start the meeting now.”

그럼지금부터 미팅을 시작해보죠.”


그렇게 JK작가가 없는 JK작가의 개인전 미팅을 시작했다.


본인이 없으니 물어보는 것도 매니저를 통해서 물어봐야 하지만매니저도 JK작가에게 물어본 뒤에서야 일을 진행  있었다.


이런저런 불편한 것이  있었지만 어쩌겠어… 참고 해야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 개인전을 열어주겠다는데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일단은 참고서 미팅을 했다.

그런데이런 식으로  미팅두번째 미팅세번째 미팅그리고 앞으로 있을 미팅 까지 진행을 해야하다 보니 일의 진행속도가 너무 느려진다.


본인이 오면 빠르게 물어보고 결정할  있는 것을 그러지를 못하고 있으니


“By any chance... Can you give me JK's phone number?”

혹시…JK작가님 전화번호를   있을까요?”


“I'm sorry, but that's not allowed.”

죄송하지만 그건  됩니다.”

“But things don't work out properly to keep doing this way.”

하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하기에는 일이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 걸요.”


“I'm sorry, but we can't help it either.”

죄송합니다하지만 저희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Okay.”

알겠어요.”


결국 다시 제자리걸음이다.


그렇게 불편했던 여러번의 미팅이 드디어 끝나고 개인전 준비로 들어갔다.


JK작가가 원했던 인테리어로 하나 꾸미기 시작했다.


그리고 개인전을 열기 전날에 작품들이 들어왔다.


작품들은 정말 하나같이 대단했다.

괜히 세계적인 작가가 아니었다.

모든 작품 하나하나가 전부 아름다웠다.

그리고  작품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정성과 마음이 보였다.


빨리 내일이 왔으면









오늘의 폭업은 여기까지!!!

모두들 잘자요🌙


손팅해주세요!!!